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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 www.hanabank.com)은 지난 7월 출시한 하나 빅팟 적금 5년제에 가입기간 3년제를 추가하여 손님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한 ‘하나 빅팟 적금 3년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 빅팟 적금 3년제’는 장기 적립식 상품의 니즈를 충족키 위해 출시된 상품으로 자동이체 횟수에 따라 최고 0.6%의 목표달성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하나은행 요구불 통장으로부터 3년간 총 35회 월 자동이체 시 0.6%의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32회 이상 달성 시에는 0.3%를 우대해준다. 또 이 상품은 1회 최저납입금액 1만원 이상, 1개월 납입한도는 50만원인 3년제 자유적립식 적금이다.

이 상품의 금리는 3년제 최고 4.3%까지 가능하다. 기본금리 3.4%에 ▲목표달성 우대금리 최고 0.6% ▲월 10만원 이상 자동이체 주거래 고객 우대 0.1% ▲하나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자가 10만원 이상 자동이체  시 0.2%가 추가 적용된다. 단,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자 우대는 12월말까지 신규하는 고객에게 적용하여 준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은행과 단골로 거래하는 고객에게 금리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향후에도 단골고객에게 우대서비스를 개발하여 지속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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