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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보험이라는 상품이 따로 있는것은 아니고, 요즘 50대 이상을 타겟으로 판매되는 실버보험 또는 효보험 중 치매를 주로 보장하는 상품을 일컫는 말 입니다.

실버보험에 가입하면 무조건 치매도 보장이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어서 민원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주로 특약의 형태로 판매되고 있어서, 치매 관련 특약을 따로 선택하지 않으면 보장 받지 못합니다. 아직 활성화 된 상품은 아니지만 보행이나 화장실 이용, 식사 등을 못할 정도로 일상 생활에 장해가 발생하거나 치매에 걸렸을 경우 필요한 비용을 보조할 수 있도록 간병비를 보장해주는 간병보험도 치매보험의 일종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간병보험이란

- 치매에 걸리거나 혹은 상해, 질병에 의한 후유장해로 이동, 식사 등 일상생활이 어려워 병간호를 필요로 하는 필요자금을 지원하는 보험입니다.

간병해야 하는 환자 중 치매환자의 비율은 매년마다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치매환자는 간병인이 반드시 붙어야 안전하지만, 간병인에 드는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환자를 그대로 방치하여 상황을 악화시켜 평생 후회 속에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마어마한 간병비용, 효과적으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치매보험 가입 전 체크리스트!

1. 가입하고있는 보험상품의 내역부터 확인

- 있는 보험상품의 보장내역을 확인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게 상품 선택 해야 합니다.



2. 보장기간은 평균수명이상 수준인 종신 또는 100세 [80세] 까지 보장받도록 설계.

보장 기간이 길수록 혜택 받을 가능성이 커지므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진단기준이나 보험료수준 확인!

치매를 보장하는 간병보험 가입시에는 장기요양등급 판정기준에 대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단이 결정된다고 해서 바로 간병비를 지급하는것이 아니라, 확인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확인기간이 짧은 보험을 가입할수록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커지게됩니다.



4. 보험료 납입기간은 소득 가능한 시기와 보험료 수준을 고려하여 선택.

보험료 납입기간은 피보험자 본인이 가입하는 경우에는 본인의 소득이 가능한 시기와 보험료 수준을 고려하여 선택하여야 하고, 자녀가 부모를 위해 가입하는 경우라면 자녀의 상황에 맞게 납입기간과 보험료를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순수보장형을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실버보험은 대부분 고령층이 가입하는 상품으로 보험료 수준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만기시 받는 금액보다는 보장 자체에 비중을 두고 판단해 야 합니다.



6. 일반보험상품과 마찬가지로 실버보험도 하루라도 먼저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고령층의 경우 어제 갑자기 질병에 걸릴지 모르므로 나이가 한살이라도 젊을 때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일부 보장이 축소되거나 보장이 없어지고 있어서, 원하는 보장내용의 상품이 있다면 하루라도 먼저 가입하는것이 유리합니다.



7.사망보장을 하는특약을 선택하면 사망시 장례비로 활용가능!

건강보험도 사망보장 특약을 추가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사망보험금이 많을수록 보험료가 비싸지기 때문에  사망 시 필요한 금액을 고려하여 적절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매보험 똑소리나게 가입하려면, 비교가 필수!

아무리 맛있어 보인다 한들 내가 먹지 못하는 음식은 그림의 떡입니다. 다른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상품이라해도 나 자신의 상황과 조건에는 유리하지 않은 상품일 수 있습니다. 보험에 가입할 때에는 많은 보험사의 상품들을 살펴보고 비교하고 따져보아야 하는데, 연령, 과거병력, 가족력 등을 파악하고 가장 알맞는 보험료와 자신이 원하는 보장내용을 가진 상품을 고르기란 쉽지 않습니다.  지인에게 추천받거나 설계사의 권유대로 가입하는 것 보다는 치매보험 비교사이트를 이용하면 각 보험사별로 보험료 비교는 물론 회사별로 장단점을 한번에 파악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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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아토피(중증)와 ADHD 등 영유아기 자녀에게 빈번히 발생하는 질병뿐만 아니라 산모가 겪을 수 있는 임신중독증, 여성산과 관련 자궁적출 수술까지 보장하는 동부화재 참좋은 우리아이보험을 6일 출시했다. 


동부화재 참좋은 우리아이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영유아기와 10대에 주로 발생하는 아토피, ADHD, 다운증후군을 보장해 준다는 점이다. 아토피진단비(중증) 특별약관을 가입한 고객은 아토피(중증)으로 진단 받을 경우 최대 3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ADHD진단비 특별약관을 가입한 고객은 자녀가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ADHD를 진단받을 경우 최대 5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동부화재 참좋은 우리아이보험은 산모에 대한 보장도 강화하였다. 임신중독증(자간포함)진단비, 태반조기박리진단비, 여성산과관련 자궁적출수술비 담보를 새롭게 도입해 임신·출산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동부화재 참좋은 우리아이보험은 ‘미래보장가입제도’를 새롭게 도입하여 성인이 된 자녀가 기존에 가입했던 주요 담보를 30세부터 신규 가입 없이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미래보장가입제도’란 자녀의 성장시기인 30세 전까지는 저렴한 보험료로 다양한 보장을 받고, 자녀가 사회에 진출하여 경제적 독립을 이룬 30세 이후부터는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등 3대질병진단비를 집중 보장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특히 해당 특별약관에 대한 보험료는 30세 이후부터 별도로 납입하게 되어 부모가 원할 경우 보험료 납입을 자녀에게 부담하도록 함으로써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다. 


한편 동부화재 참좋은 우리아이보험에서는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혜택과 제도를 제공하고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자녀에게 80%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하거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을 받을 경우 보험료납입을 지원해주는 ‘보험료납입지원Ⅱ’ 특별약관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자녀가정(3인이상)의 경우 3%의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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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변액보험이지만 투자수익률과 관계없이, 장기 유지하면 납입보험료의 최대 130%까지 보증하는‘한화생명 100플러스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26일(화) 밝혔다. 


‘한화생명 100플러스변액연금보험(보증강화형)’의 가장 큰 장점은 오랫동안 유지하면 연금개시시점에 납입한 보험료의 최대 130%까지 연금액을 보증 지급한다는 것이다. 


특히 타 보험사의 수익보증형 변액연금은 목표수익률에 도달해야만 적립금을 보증하는 형태였지만, ‘한화생명 100플러스변액연금보험’은 유지기간 동안 수익률이 계속 마이너스더라도 납입보험료의 106.7%~130%까지 연금개시시점에 보증한다. 보증하는 수익률은 유지기간이 늘어날수록 체증되며, 30년 이상 유지시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금보험임에도 보험료 할인혜택이 있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월 보험료 30만원 이상 가입시 해당되며, 매달 30만원 초과 보험료의 1.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납입보험료가 높을수록 할인혜택은 증가하며, 월 300만원 이상 고액 가입시에는 300만원을 초과하는 보험료의 2.5%에 월 5만원씩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화생명 100플러스변액연금보험’은 변액연금으로는 드물게 중대 질병 진단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는 특약을 탑재한 점도 눈에 띈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폐질환, 말기간질환, LTC(장기간병상태) 등 7대 질병으로 진단받거나, 80% 이상의 고도장해상태가 됐을 경우 보험료를 회사가 대신 납부해주는 특약이다. 이 특약은 주계약 월 30만원, 10년납으로 가입했을 경우, 40세 남성이 월 8천원 수준으로 가입할 수 있을 만큼 보험료도 저렴한 편이다. 


중대질병에 걸리거나 치매 등 장기간병 상태에 해당되었을 때 치료비나 간병비로 연금보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금전환특약도 탑재했다. 중대한 질병(CI: Critical illness)이나 장기간병(LTC: Long Term Care) 진단시, 연금액의 2배를 최대 10년간 지급하는 특약이다. 특약보험료는 없으며, 전환을 원하는 고객은 연금개시 전 CI와 LTC 중 원하는 보장을 선택하면 되고 복수 신청도 가능하다. 단, 연금전환 신청 후 CI와 LTC가 발생하지 않으면 일반연금을 선택한 경우보다 연금액은 다소 줄어든다. 


한화생명 최성균 상품개발팀장은 “한화생명 100플러스변액연금보험은 저금리 상황에서 변액상품의 수익성에 납입한 보험료의 최대 130% 보증이라는 안전성까지 더한 상품” 이라며, “연금보험으로만 활용하기 보다,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연금액을 증액시켜 간병비나 치료비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변액연금 상품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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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재해 사망시 목돈의 사망보험금은 물론, 유가족의 생활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소득보장 기능을 강화한 ‘한화생명 스마트 가족사랑재해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여름휴가 등으로 외부활동이 많거나, 직업 특성상 재해 위험이 높은 고객들이 가입하기 적합한 상품이다. 


‘한화생명 스마트 가족사랑재해보험’은 가입자가 재해로 사망했을 때, 사망보험금 3천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여기에 유족을 위한 생활자금을 추가로 지급하는데, 교통사고일 때는 매월 300만원, 일반재해일 때는 매월 200만원을 5년 동안 지급한다. 따라서 교통재해로 사망시 최대 2억 1천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금액 5천만원 기준] 


만약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살아 있으면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50% 또는 100%를 돌려받을 수 있는 점도 합리적이다. 또한 보험기간 종료 전에 은퇴 등의 사유로 중도자금이 필요하다면, 가입자의 나이가 60세 되는 시점에 납입한 보험료의 50%를 먼저 받을 수도 있다. 수령방식은 계약 체결시에 고객이 선택하면 된다. 


상해보험인 만큼 다양한 재해보장도 장점이다. ‘가족사랑재해의료특약’은 야외활동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재해 골절(1회당 20만원)이나, 재해로 인한 수술(1회당 30만원)을 보장하며, 중대한 화상(3천만원)이나 재해로 추상(최대 1회당 300만원)을 입어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응급실내원특약’은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로 응급실을 찾아 진료를 받으면 1회당 2만원, ‘가족사랑재해장해보장특약’은 재해를 원인으로 장해 진단시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한다. [가입금액 1천만원 기준] 


이외에도 CI보장, 암진단, 성인병진단, LTC보장, 실손의료보장 등 고객 니즈가 높은 질병보장특약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한화생명 스마트 가족사랑재해보험’은 월 최저보험료 2만원으로 보험료 부담을 대폭 줄인 것도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동일한 단체의 소속원이 한화생명에 5명 이상 보험을 가입했고 단체협약이 체결돼 있으면, 1.5%의 보험료 할인도 가능하다. 


한화생명 최성균 상품개발팀장은 “‘한화생명 스마트 가족사랑재해보험’은 가장(家長) 사망시 유가족이 조기에 자립할 수 있도록 매월 월급식으로 보험금을 추가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저렴한 보험료에 생존시 납입보험료도 돌려받을 수 있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는 최적의 상해보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화생명 스마트 가족사랑재해보험’의 가입연령은 만 15세~60세까지, 보장기간은 최대 80세까지다. 30세, 80세만기, 10년납으로 주계약 5천만원 및 가족사랑재해의료보장, 가족사랑재해장해보장, 응급실내원특약(갱신형) 각 1천만원 가입시, 월 보험료는 남성 43,710원, 여성 24,900원이다. [100% 만기환급형, 비위험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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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사장 안민수)가 인터넷을 통해 업계 최초 임신·출산 질환 관련 실손입원의료비와 태아 위험을 보장하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임산부보험’을 출시했다. 


보험의 사각지대였던 임신·출산 관련 질환을 업계 최초로 보장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는 등 파격적인 평가를 받는 임산부 실손의료비보험을 다이렉트 전용 상품으로 내 놓은 것이다. 


이 보험은 임신질환으로 입원 치료시 1000만원 한도로 본인 부담금의 80%를 실손보상한다.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한 자궁외 임신, 습관성 유산, 자궁경관 무력증, 전치태반, 조기 진통 뿐 아니라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심한 입덧 등 다양한 질병을 보장한다. 


태아 보장도 다양하다. 입원일당 및 조혈모세포이식수술비, 중증세균성수막염진단비 등을 출생일로부터 5년까지 보장하며 뇌성마비나 다운증후군 진단시 양육자금도 지급한다. 


30세 임산부가 상해사망 고도후유장해와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 임신중독증 진단비 등 실속형으로 선택할 경우 월 보험료 2만원 이내로도 가입 가능하다.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팀장 정병록 상무는 “다이렉트 보험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스스로 판단하고 보험에 가입할 수 있어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임신·출산을 앞둔 고객들이 합리적인 보험료로 안전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임산부보험’은 삼성화재다이렉트 홈페이지(http://direct.samsungfire.com/)에서 직접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료 계산을 하더라도 가입권유 전화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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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가 8월 3일부터 신상품 ‘무배당 MG 행복 저축공제’를 판매한다. 금융시장 불안정기에도 실세금리를 반영한 공시이율 적용으로 최대 30년까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 할 수 있는 상품으로, 유사시에도 최저보증이율(가입 후 10년 이내 연복리 2.0%, 10년 초과 1.5%)로 적립금이 부리 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이러한 안정적인 저축기능과 더불어 혹시라도 공제기간 중 피공제자가 사망시 적립금에 기본공제료의 10%를 더하여 지급하는 보장기능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계약이 관련 세법에서 정하는 일시납 비과세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비과세 효과도 볼 수 있다. 


또한 ‘무배당 MG 행복 저축공제’는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 기본공제료의 20%의 해지환급금을 제외하고 적립금의 일부를 인출 수수료 없이 중도인출 할 수 있다. 그리고 여유자금이 있을 때는 기본공제료 이외에 (만기나이-2세) 계약 해당일 이전까지 수시로 기본공제료의 2배까지 추가 납입이 가능하여 고객의 경제사정에 따라 탄력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다만, 추가 납입하는 경우 소정의 계약관리비용이 공제된다. 


이 밖에도 고객의 라이프사이클 변화에 따라 향후 연금전환 요건을 충족할 경우, 연금전환특약으로 연금개시도 가능하다. 


새마을금고는 이번 ‘무배당 MG행복 저축공제’가 목돈마련, 사망보장, 복리효과는 물론 비과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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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대표이상 조훈제)가 최초 암진단에서 재진단암까지 매2년마다 보험기간 동안 계속 보장해주는 암전용 신상품 ‘(무)재진단암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암발생시 암진단보험금을 1회 또는 최대 2회까지만 보장해주던 기존 암보험상품과 달리 최초 암진단에서 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잔여암과 같은 재진단암에 대해 최대 3,000만원의 보험금을 계속 지급해준다는 것이다. 단, 직전 발생한 암진단확정일(재진단암보험금 수령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후 보장한다. 암진단금 뿐만 아니라 암으로 인한 사망, 수술, 입원, 통원 및 재발검진에필요한 비용까지 보장한다. 


또한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이상 후유장해시 해당 계약 뿐만 아니라 갱신후 계약까지 계약자가 만기까지 납입해야 하는 보장보험료를 계속 납입면제 해준다. 일반적으로 다음 갱신시점부터는 다시 납입을 해야하는 타 상품과 달리 갱신시에도 납입면제 혜택을 제공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 준다. 


유사암(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으로 입원시 타사 상품은일반암 가입금액의 10~20%까지만 보장하는데 반해 흥국화재 ‘(무)재진단암보장보험’은 가입금액의 100%를 모두 보장해 준다는 장점도 있다. 예를 들어 흥국화재 ‘(무)재진단암보장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암입원비 가입금액을 5만원으로 가입했을 경우 유사암으로 10일 입원시 50만원을 보장받는 반면 타사 상품의 경우 10%만 보장하는 상품은 5만원만 보장받는 것이다. 


암보험 고객들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흥국화재 ‘(무)재진단암보장보험’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암진단시 전문 간호사와 1대1로 진료 동행 및 맞춤교육을 할 수 있는 종양케어 서비스, 전문병원 및 명의예약대행 서비스, 24시간 해외긴급의료지원 서비스, 심리전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가능하며, 2종 15년 갱신형, 40세 남자, 상해급수 1급을 기준으로 월 6만원을 납입하면 암안심보장플랜으로 소액암이외암진단시(최초1회) 4,000만원, 소액암진단시(최초1회) 2,000만원, 재진단암진단시(최초1회) 2,000만원, 암사망시 1억원, 암관련질병 수술시(수술1회당) 최대 100만원, 암입원시(입원1일당) 5만원 및 암통원시(통원1회당) 2만원 등을 보장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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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기존 자녀보험을 개정해‘NEW엄마맘에쏙드는’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보험은 임신·출산 관련 질환에 대한 실손입원의료비 등 산모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출산용품 지원, 포토북 제작, 문화체험 등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NEW엄마맘에쏙드는’자녀보험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업계 최초 ‘임신·출산 관련 질환 실손입원의료비’ 보장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자녀보험은 기존 실손의료비에서 보상되지 않던 임신·출산 관련 질환을 보장하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제외)’ 담보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해당 담보는 통상분만을 제외한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1천만원 한도로 입원비의 80%를 보장한다. 


또한, 많은 산모들이 걱정하는 임신중독증도 최초 1회에 한해 진단비를 보장 받을 수 있다. 


‘태아 선천성 이상’에 대한 보장 확대 


늦어지는 여성의 출산 시기에 따라 태아의 선천성 이상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NEW엄마맘에쏙드는’자녀보험은 선천성 발달장애 중 뇌성마비 및 다운증후군 진단 시 10년간 매년 양육자금을 지원하는 보장을 선보였다. 


치아보존치료 등 ‘실질적 보장 혜택’ 제공 


‘NEW엄마맘에쏙드는’자녀보험은 실질적인 보장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담보를 강화했다. 


대표적으로 유치 또는 영구치의 충치 등으로 인한 치료를 보장하는 ‘치아보존치료지원금’과 세균성 감염으로 인한 중증 뇌수막염 등을 보장하는 ‘중증세균성수막염진단비’가 눈에 띈다. 


또한, 암 진단·수술·입원, 항암 방사선 약물치료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암 보장이 가능하다. 특히, 암 입원일당의 경우 입원 1일째부터 보장한다. 


산모를 위한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 제공 


‘NEW엄마맘에쏙드는’자녀보험은 일정 가입조건 만족 시 △출산용품 지원 △포토북 제작 △문화체험 중 한 가지 서비스를 1회에 한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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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무배당 오렌지 변액연금보험’ 출시

- 중국본토 펀드를 포함한 11종의 엄선된 펀드 

- 스텝업 기능으로 납입보험료의 최대 200%까지 보증

- ING생명은 전 세계 다양한 펀드에 투자되어 높은 수익을 추구하고, 수익률이 하락해도 손실을 막아주는 ‘무배당 오렌지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중국본토 펀드를 포함한 11종의 엄선된 국내인덱스, 채권형, 국내·외 펀드들을 갖추고 있어 고객은 투자성향에 맞는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펀드는 시장상황에 따라 연간 12회까지 무료로 변경할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스텝업 기능을 갖추고 있어 최저연금적립금을 납입보험료의 최대 200%까지 보증한다. 펀드 투자수익률이 하락해도 한 번 올라간 최저연금적립금은 떨어지지 않아 노후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것이다. 꾸준히 보험료를 납입한 경우 5년 이후 시점부터 매월 보험료의 1.0%~2.0%를 추가 적립하는 장기납입 보너스도 제공한다. 


고객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보험료 납입이나 연금 수령 시기를 설정할 수 있다.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엔 중도인출(수수료 0원)을 하거나 보험료 납입일시중지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여유자금이 생기면 추가납입제도를 통해 보험료를 유연하게 납입할 수 있다.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연금종류는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실적연금형, 장기간병종신연금형 등으로 다양하다. 조기연금개시 옵션을 활용할 경우엔 거치기간과 무관하게 연금을 개시할 수 있다. 


곽광오 상품부문 상무는 “최근 자체 고객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대의 보험 가입률이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2030세대들이 초저금리 시대에 노후 자금을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루 갖춘 상품을 출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상품 가입은 0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능하며, 기본보험료는 15만원부터 시작한다. 


이 상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ING생명 FC(재정컨설턴트) 및 콜센터(1588-5005)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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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요양 근로자의 비급여 진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택진료비 및 상급병실 차액분에 대한 산재보험 요양급여 지급범위가 확대되고, 재활치료 활성화를 위해 ‘재활치료 팀 회의료’ 등이 신설된다. 


고용노동부는 산재근로자의 진료비 부담을 줄여주고 재활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산재보험 요양급여의 산정기준을 개정하고 4월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선택진료비 신규지원 및 상급병실 사용료 차액 지급범위 확대 


선택진료비, 상급병실료 차액은 비급여항목에 해당하여 지금까지 산재근로자가 비용을 부담해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의료비 부담이 높게 나타나는 선택진료비 추가비용 중 수술, 마취, 진찰(한방 포함), 방사선특수영상진단(CT 및 MRI 제외) 등 주요 진료항목을 산재보험 요양급여로 신설하였다. 


또한, 산재근로자의 상병 상태가 위중하여 상급 병실을 사용한 경우, 기존에는 중환자실 격리실 등 집중치료실이 없는 경우에만 상급병실 사용료 차액을 요양급여로 지급해왔으나 앞으로는 집중치료실이 있더라도 여유 병상이 없어 상급병실을 불가피하게 사용한 경우에도 지원하기로 하였다. 


자기공명영상진단(MRI) 및 목발 급여범위 확대 


한편, 상병상태 진단을 위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은 부위 제한 없이 의학적인 필요에 따라 검사할 수 있도록 급여범위를 확대하고 하지골절 시 통원 기간에만 지원하던 목발은 질병명이나 입통원 구분 없이 요양기간 중 상병상태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급기준을 완화하였다. 


체계적인 재활치료를 위해 재활치료팀 회의료 신설 등 


체계적으로 재활치료를 하고 치료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재활치료팀 회의료’와 ‘보스톤사물이름대기검사’를 요양급여로 신설하고, 운동 기능을 평가하기 위한 관절가동범위검사의 인정 기준을 월 1회에서 부위별(상지·하지·수부) 월 1회로 확대하였다. 


* (재활치료팀 회의료) 재활의학과 의사를 포함한 전문가 4명이상 참여하여 재활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주기적으로 결과를 평가한 경우 지급 

* (보스톤사물이름대기검사) 외상성 뇌손상환자나 실어증환자의 이름대기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 실시하여 명명장애 진단에 활용 

* (관절가동범위검사) 신체 각 관절의 가동범위를 측정하여 관절운동의 제한이 있는지 평가하고 재활 치료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검사 


또한, 재활치료 활성화와 재활 관련 보험수가 개발을 위해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재활치료 시범수가 항목에 재활운동프로그램 2종(호흡재활 및 근골격계 재활운동프로그램)을 신설하여 4월부터 운영한다. 


고용노동부는 “산재근로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순조롭게 재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산재보험 요양급여 산정기준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출처: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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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에 가입한 어르신은 암보험을 최대 16.5% 할인된 보험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주택금융공사는 동부생명보험(주)과 27일 협약식을 갖고 주택연금에 가입하면 최대 16.5% 할인된 보험료로 이용할 수 있는 ‘주택연금사랑 실버암보험’을 30일 출시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 주택연금이란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이 소유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혹은 일정한 기간 동안 매월 연금방식으로 노후생활자금을 지급받는 국가가 보증하는 역모기지론을 말한다. 


‘주택연금사랑 실버암보험’은 고액암(백혈병, 뇌암, 골수암), 3대암(간암, 위암, 폐암) 등이 진단될 경우 1,000만원까지 보장하는 상품으로, 만 61세 이상 만 80세 이하 주택연금 가입자(기존 가입자 포함)는 보험 가입 시 보험료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10년 주기로 갱신해 100세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본 보험료 10% 할인 이외에 ▲고혈압·당뇨가 없을 경우 5% 할인 ▲자녀가 주택연금을 이용하는 부모님을 위해 보험계약을 할 경우 1.5%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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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진료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 되어 부담이 줄어들고 있지만 '입안에 차 한 가 들어 있다'고 할 정도로 치과 진료에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과 보철 기공물 등 부속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크게 늘어나는 치과 진료비에 대비하기 위해 치아 보험 가입자가 크게 늘고 있다. 


는 보험상품을 소개하면서 ks자산관리로부터 포인트를 받았습니다.

치아보험은 월 1만 원에서 3만 원의 비용으로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 등 3대 고액 보철치료 및 충치, 잇몸병, 치주질환 등을 보장하기 때문에 치아 건강을 위해 가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러나 치아보험은 상품별로 보장 범위와 면책 기간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자신의 치아 상태와 치료 현환을 감안해야 하며 보장 개시 시점이 상품별로, 질병별로 다르기 때문에 가입시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해야 한다. 



치주질환은 단순히 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서가 아니라 전신 건강을 위해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치아는 우리 인체의 구조와는 달리 스스로 치유 되거나 다시 붙지 않기 때문에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꼼꼼하게 양치질을 하고 단 음식을 멀리 하는 것도 좋겠지만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아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어떨까? 만약 여러 상품을 비교하고 정보를 알아보았는데도 가입자의 입장에서 모든 정보를 취합하기 어렵거나, 취합한 정보로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쉽지 않다면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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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www.inglife.co.kr)은 세제혜택과 안정성을 갖춘 ‘무배당 ING모아모아VIP저축보험’을 제휴 은행과 FC(재정컨설턴트)를 통해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무배당 ING모아모아VIP저축보험’은 실세 금리를 반영한 공시이율로 적립되어 안정적으로 자금을 모을 수 있다. (10월 현재 연복리 3.93%) 또한 만기까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복리 이자를 적용해 단리 상품보다 더 많은 이자를 제공하기 때문에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재테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관련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보험차익에 대해서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가입자가 신청하면 납입기간이 끝난 이후(거치형의 경우 가입후 1년이 지난시점) 만기시까지 변동형 또는 확정형으로 설정된 금액을 매월 자동으로 받는 ‘생활자금 자동인출제도’도 갖추고 있다. 


기본보험료 30만원을 초과해 납입할 때에는 기본 보험료에 따라 최대 1.51%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 경우 가입자는 할인 금액이 차감된 보험료를 납부하거나 할인 금액만큼을 더하여 책임준비금에 추가로 적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보험료 납입이 힘들 때에는 보험료 납입일시중지,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에는 수수료 없는 중도인출,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에는 보험료 추가납입 등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어 가입자가 자금 사정에 따라 유연하게 자금 운용을 할 수 있는 상품이다. 노후자금이 필요하다면 연금전환 신청을 통해 향후 연금으로 받는 것도 가능하다. 


이 회사 이구현 수석부장(상품개발담당)은 “복리이자에 비과세, 유연한 자금 운용 등의 다양한 혜택을 두루 갖춘 상품”이라고 특징을 설명하면서 “안정적으로 목적자금을 모으고, 모은 자금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하고, 특히 고액보험료일수록 수익률이 높아짐에 따라 은행 VIP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만 15세부터 72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 기본 보험료는 적립형의 경우 30만원이다. 


이 상품은 기업은행, 외환은행, 우리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11월부터는 국민은행, 신한은행, 씨티은행 등을 통해서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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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입면제 기능과 보험료납입 유연성을 강화한‘The행복한명품저축보험’을 출시한다고 30일(월) 밝혔다.

한화생명‘The행복한명품저축보험’은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닥쳐도 보험계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납입면제 보장을 확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말기질환(폐·간·신장) 등 중대한 질병으로 진단 받거나, 50% 이상 장해를 입으면, 회사가 보험료 납입을 대신해 주기 때문에 고객은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계획한 만기자금 수령이 가능하다. ‘The행복한명품저축보험’의 납입면제 혜택은 대형 생보사 저축상품 중 보장대상이 가장 폭넓다.

‘The행복한명품저축보험’의 납입종료제도도 기존 상품과 차별화 된 특장점이다. 실직·폐업·장기 요양 등의 사유로 경제상황이 어려워졌을 때, 일정조건을 만족하면 납입종료 신청을 하고 쌓인 적립금만큼 수령하면 된다. 타 상품과 달리 해약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손해 없이 자금 마련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외에도 생활자금 인출, 추가납입 제도 등을 통해 보험료 납입 유연성을 확대했다.

납입기간이 5년 이상 되면 장기유지 보너스도 지급한다. 매달 월 보험료의 최대 0.6%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립금에 가산하여 주기 때문에 납입기간 동안 적립재원을 최대화 할 수 있다. 또한 실세금리에 연동하는 공시이율(9월 현재 4.05%)로 운용되기 때문에 시중금리보다 비교적 높은 이율로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으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상품이다.

다양한 전환제도도 주목할 만하다. 계약을 유지하다가 적극적인 투자로 높은 수익률을 얻고 싶다면 변액보험으로 전환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은퇴 후 생활자금이 필요하면 연금보험으로도 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연금전환은 전환 당시 경험생명표가 아닌, 계약 당시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하기 때문에 갈수록 수명이 늘어나는 시대에 연금재원을 극대화 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이외에도 월 보험료 100만원 이상 가입고객에게는 한화생명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365일 건강상담 서비스는 물론, 전국 병원 정보제공 및 예약, 맞춤 건강검진 설계, 엠블런스 무료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he행복한명품저축보험’의 최저보험료는 월 11만원이며, 가입연령은 만 15세~60세까지다. 납입기간은 5년납~12년납까지 다양하며, 보험기간은 최대 20년 만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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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추구, 유연한 자금활용, 맞춤 연금 설계로 풍요로운 미래 설계가 가능한 ‘무배당 스마트 초이스 변액연금보험’ 출시했다고 밝혔다.

ING생명의 ‘무배당 스마트 초이스 변액연금보험’은 투자 성향에 따라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채권 및 저평가된 가치주, KOSPI200지수에 투자되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등 다양한 형태로 투자되는 펀드들로 구성되어 있다.

ING생명 상품개발부 이구현 이사는 “가입 후 시장상황에 따라 펀드변경이나 편입비율 변경을 통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며 “또한 노후자금의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 연금개시 3년전부터는 채권형에 80% 자동 편입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평생 연금 수령이 가능한 종신연금형, 확정기간 동안 연금을 수령하는 확정연금형, 상속 목적의 상속연금형, 연금 수령 후에도 투자 수익에 따라 연금 수령이 가능한 실적연금형과 같이 연금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 맞춤 연금 설계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목돈이 필요할 땐 중도인출, 보험료 납입이 힘들 때는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여유 있을 땐 추가납입 기능을 활용하여 가정의 경제 상황에 따라 유연한 자금운용이 가능하다

안정된 노후자금 마련을 위해 연금개시 시점에 투자실적과 관계없이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100% 보증한다. 또한 기본보험료 30만원을 넘을 시에는 금액에 따라 기본보험료 할인 혜택(적립형, 주계약에 한함)을 제공하며, 세법에 따른 요건 충족 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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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보험이 가스사고배상책임을 보장하는 상품을 출시했다.

수협은 관련 법률 개정에 따라 가스공급자 및 사용자 등 대상 의무보험으로 지정된 ‘가스사고배상책임공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 상품은 가스사업자 등 가입자가 가스사고 발생 시 타인의 신체 또는 재물에 대한 법률 상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할 뿐만 아니라 소송 및 방어비용까지 부담하는 전문배상보험이다.

도시가스사업법, 액화석유가스의 안전 및 사업관리법, 고압가스안전관리법 등 관련 법령에서 지정하는 사업자와 사용자들은 의무가입 대상이다.

이들 법령에 따라 가스를 취급하는 관련 업자는 물론 일정규모 이상의 가스를 사용하는 시설의 사용자도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다.

보장범위는 대인배상으로 최대 8천만원까지 보상하고, 대물배상은 1사고 당 가입자에 따라 1억원에서 50억원 이상을 보상하는 순수보장형 상품이다.

보장기간은 최고 3년까지 가입할 수 있다.

액화석유가스 관련사고의 경우에는 법령에서 정한 사고관련 보상금액을 충족하는 것은 물론 특약가입을 통해 가스시설시공자, 임차자 등의 사고로 인한 타인의 신체 또는 재물에 대한 손해배상책임도 보장이 가능하다.

수협보험 관계자는 “가스는 생활 연료일 뿐만 아니라 산업현장에 전반에 걸쳐 폭넓게 활용되고 있지만, 사고 위험에 대한 대비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사용자와 공급자의 취급 부주의와 시설미비 등으로 인한 사고 발생증가 추세에 대응해 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이 상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수협은 의무보험으로 지정됨에 따라 가입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스사고배상책임공제 판매 확대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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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은 4일 암 종류에 따라 암진단비를 최대 5번까지 받을 수 있는 암 집중 보장 신상품 ‘무배당 LIG110메디케어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입체설계를 통해 최대 5번까지, 최고 1억 2천 3백만원의 암진단비를 지급한다는 점이다. 암 유형별 치료비용과 치료기간 등에 맞춰 고액치료비암의 경우 최대 4천만원, 일반암 4천만원, 특정소액암 2천만원, 유사암 3백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또한 재발한 두번째 암에 대해서도 최대 2천만원의 암진단비를 지급해 총 5번의 입체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110세까지 비갱신형으로 가입 할 수도 있고, 가입자의 자금 여력에 따라 갱신형과 비갱신형을 선택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비갱신형 선택 시 110세까지 보험료 인상이 없어 경제활동 기간 동안 보험료를 완납하면 추가 보험료 납입에 대한 걱정을 완전히 덜 수 있다. 또 남은 생존기간이 6개월 이내라는 전문의의 진단이 있을 경우에는 사망보험금의 50%를 선지급해 사후 정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적이다.

이 상품은 0세부터 최장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여 온 가족이 함께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2인 이상 가입시 보험료의 1%를, 3인 이상 가입시에는 보험료의 2%를 할인해 준다.(최대 5인) 40세 여성을 기준으로 25년간 월 70,000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면 110세까지 암 진단시 5회에 걸쳐 총 1억 3백만원의 진단비 이 외에 암 수술비, 암 입원일당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LIG손해보험 박연우 장기상품팀장은 “치료 비용이 비교적 적게 드는 암에 대해서는 보험금을 줄이는 대신, 상대적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소요되는 암에 대해서는 지급금액을 크게 해 보상의 합리성을 높였다”며, “암뿐 아니라 뇌졸중과 급성심근경색을 함께 보장하고 있어 큰 비용이 드는 3대 중대질병을 하나의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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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3일부터 암진단 시 마다 보험금을 지급하는 ‘계속받는암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계속받는암보험’은 기존의 상품과는 달리 횟수 제한 없이 진단 시마다 최대 2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 직전 발생한 암 진단확정일로부터 2년 경과 후 보장이 가능하다.

또, 상해ㆍ질병으로 인해 80%이상 후유장해 발생한 경우, 만기 시까지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만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으로, 갱신형과 비갱신형으로 구분해 계약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험료는 40세 남자 기준으로 갱신형, 15년만기 가입 시 월 5만원 정도 수준이다.

현대해상(32,550원 △200 0.62%) 상품개발부 이석영부장은“업계 최초로 재발암을 보장하는 상품을 개발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횟수 제한이 없는 독창적 암보험을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계속받는암보험’을 통해 만성질환으로 변해가는 암에 대해 평생 동안 공백 없이 보장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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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타이틀 보장기간이 길고, 순수보장형을 선택하고 보장범위가 포괄적인지를 확인 할것.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되지 않은 부분을 중점적으로 커버한다.
 형사합의지원금 과 중상해교통사고처리지원금,운전 중 사고로 인해,
구속 또는 공소제기시 방어비용, 사고로 타인에게 피해를 입혀 확정판결의 의해
정해진 벌금보장여부를 확인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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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보험추천: 메리츠화재 의료실비보험인 100세만기 (무)알파Plus보장보험 1108은 질병,상해 입원비가 최고 5천만원까지 보장되며 통원의료비 또한 25만원까지 보장되며 치매, 디스크, 신경계질환, 한방병원 입원비도 보장한다.(특약선택 시) 보험료 또한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이어서 가장 많은 가입률을 보였다.

 

▶암보험추천: 한화손해암보험인 첫 번째 발생한 암은 물론 두 번째 발생한 암까지 각각 최고 5000만원씩 총 1억원의 암진단비를 지급하는 ‘무배당 두번받는 암보험’을 개발,첫 번째 암의 진단이 확정되고 1년이 경과된 이후 전이암을 포함한 2차암 진단이 확정된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최고 5000만원의 2차암 진단비 를 지급한다. 또 1차암 진단 확정 시 차회 이후 2차암 진단비의 보험료를 납입 면제해 줌으로써 보험대상자는 보험료 추가부담 없이 최고 100세까지 안심하고 보장받을 수 있다.(특약선택 시)

▶어린이보험추천: 현대해상어린이보험인 (무)하이라이프굿앤굿어린이CI보험2종 은 어린이 전용 CI보험으로 개발, 어린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통합적으로 보장해 줄 수 있다는 차별화 된 장점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상품은 고액의 치료비를 요하는 치명적 중병상태인 다발성 소아암, 중증 화상 및 부식, 장기이식 등 치명적 중병상태의 10대 어린이 치명적질환(CI)을 보장 할 뿐만 아니라 입원급여금, 자녀배상책임, 폭력피해, 유괴사고, 왕따 등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등 다양한 위험들을 통합 보장하는 상품으로 고액보장과 높은 환급률도 특징이다.(특약선택 시)

 

▶운전자보험추천: 메리츠화재운전자보험 (무)파워Mate운전자보험1106은 꾸준한 홈쇼핑 방송등으로 널리 알려진 국민적인 운전자보험이라고 할수 있을 정도로 많이 알려졌는데 주요특징으로는 벌금,교통사고처리지원금(형사합의금등),변호사 선임비용등 주로 사고가 발생 시 법률적인 비용을 보상한다.(특약선택 시) 자동차보험이 자동차를 위한 보험이라면 운전자보험은 운전자를 위한 보험이라고 보는게 가장 간단하다.

 

 

 

 

▶연금저축보험추천: 삼성화재연금저축보험 인 연금저축손해보험삼성화재연금보험아름다운생활(1111.9) 상품을 추천할 만 하다. 연금저축과 같이 큰 돈을 맡기는건 아무래도 메리저급 대기업이 유리하므 로 주로 큰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연금저축보험을 가입 하는 추세이다.

상품특징으로는 최근들어 연간소득공제금액이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늘어났고,복리이율또한 5%대에 육박한다. 또 매년 배당소득도 약 5% 정도를 기대할 수 있다.

 

▶실버보험추천: 그린손해보험 (무)그린닥터간병보험 은 65세가지 가입 가능한 실버보험으로 개호상태로 진단시 500만원~ 5,000만원까지 보장. 특약 선택시 상 해의료비,질병입원의료비 보장 ,암보장 강화뿐 아니라 각종 진단자금을 보장,부담없는 보험료로 개호간병비를 비롯 각종 진단자금,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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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여성만을 위한 ‘여자만세연금보험’ 출시
- 연금개시 전 여성생활질환"부인과질환 등 특화된 보장
- 평균수명 긴 여성 위해 생활자금 중도환급 기능 도입
- 장기납입보너스"고액보험료 할인 등 다양한 부가기능


동양생명은 고령화시대에 발맞춰 평균 수명은 더 길지만 은퇴설계에서는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여성을 위해 ‘(무)수호천사 여자만세연금보험’을 9일 출시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한국인 기대수명은 남성 77.2세, 여성 84.07세로 여성이 남성보다 7년 가량 오래 사는 것으로 분석됐다. 평균 수명이 더 긴 만큼 65세 이상 독거노인의 비중 역시 여성이 29.1%로, 10.3%를 기록한 남성보다 3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65세 이상 여성의 소득빈곤율(중위 소득수준의 50% 이하 비율)은 47.2%로 OECD 주요 30개국 중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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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보험: 
http://direct-bohum.com/ca_sub.php?ca= ··· um%3D222
  *종신/정기보험: 
http://direct-bohum.com/ca_sub.php?ca= ··· um%3D222

  *메리츠화재: 
http://meritz.direct-bohum.com/?num=222
  *한화손해: 
http://hanwha.direct-bohum.com/?num=222
  *흥국화재: 
http://hk.direct-bohum.com/?num=222
  *LIG손해보험: 
http://lig.direct-bohum.com/?num=222
  *동부화재: 
http://dongbu.direct-bohum.com/?num=222
  *현대해상: 
http://hyundai.direct-bohum.com/?num=222
  *삼성화재: 
http://samsung.direct-bohum.com/?num=222
  *동양생명: 
http://dongyang.direct-bohum.com/?num=222
 



동양생명은 이처럼 남편 사후 특별한 소득 없이 약 10여 년의 여명을 살아야 하는 여성들의 노후설계를 위해 ‘수호천사 여자만세연금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여성 특화 연금보험에 걸맞게 여성을 위한 보장을 대폭 강화했다. 일반 연금보험보다 다양한 보장이 추가되었지만 환급률은 비슷한 수준으로 설계되었다. 연금을 받기 전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확정 시 1,000만원의 치료비는 물론, 성인주요질환을 비롯한 여성생활질환, 부인과 질환 등의 수술비와 입원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중도 환급기능을 신설하여 연금을 받기 이전에도 생활자금을 수령하여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생활자금은 보험료 납입이 모두 끝난 이후 매년 기본보험료의 600%가 지급되며(최저 5년~ 최고 20년), 수령하지 않고 적립할 수도 있다.

연금개시시점에 쌓인 적립액의 최대 70%까지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는 ‘행복설계자금’은 목돈이 필요한 고객들이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가입연령은 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고액보험료할인, 장기납입보너스, 보험료납입중지제도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갖추고 있다. 고액보험료할인은 월 기본보험료 25만원 초과부터 가능하며, 장기납입보너스는 보험료 납입 61회 이상부터 최고 1%까지 받을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고령 여성가구주 증가와 국민연금 중 유족연금의 한계로 여성의 노후를 위한 연금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남녀 수명 차이를 반영한 여성전용 연금보험이 향후 여성의 은퇴설계를 위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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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까지, 보험료 변동 없이 보장하는 ‘사랑&한화유니버셜CI통합보험’

노인들을 위한 종신보험


한화생명
이 사망보장은 종신까지 CI보장은 100세까지, 보험료 변동 없이 보장하는 ‘사랑&한화유니버셜CI통합보험’을 판매한다고 12일(월) 밝혔다. 특히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CI(Critical Illness: 중대한 질병)의 발생률이 높은 60세부터 CI진단자금이 증액되어, 보장기간뿐만 아니라 금액도 최대화한 것이 장점이다.

‘사랑&한화유니버셜CI통합보험’은 종신보험이지만, 유족들이 월지급금 형태로 수령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강화했다. 기본형은 일반적인 종신보험과 같이 사망시에 가입금액만큼의 보험금을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반면, 소득보장형은 가장(家長)이 경제력을 상실했을 때 유족들의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60세 이전에 사망하거나 80% 이상 고도장해시 가입금액의 1~2%를 60세까지 매달 생활자금으로 지급한다[60회 보증].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과 같은 중대질환에 대한 보장은 ‘사랑&플러스CI보장특약’으로 강화했다. 60세 이전에 CI가 발생하면 가입금액만큼의 진단자금을 지급한다. 그러나 발병률이 증가하는 60세부터는 주계약의 초과적립액에 따라 매3년 마다 CI진단자금을 증액해 준다. 예를 들어 특약 1,000만원을 가입하면, 60세 이전 CI발생시에는 1,000만원을 지급하지만, 60세 이후에는 1,000만원에 3년마다 증액된 금액을 추가로 지급한다.

‘사랑&플러스CI보장특약’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번 가입하면 보험료 변동 없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만약 100세까지 CI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납입한 특약보험료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어 합리적이다. 보장성 보험 가입을 고려하는 고객이라면 100세 시대를 준비하기에 매우 적합한 상품이다.

한화생명 구도교 마케팅기획팀장은 “월지급형 종신보험과 CI보험을 하나로 묶은 합리적인 통합보험”이라며, “CI보장을 보험료 갱신 없이 100세까지 보장하고, 발병률이 높은 60세부터 CI진단자금을 증액하여 보장을 최대화 한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사랑&한화유니버셜CI통합보험’은 45세 이후 연금전환도 가능하다. 가입 당시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하기 때문에, 평균수명이 늘더라도 연금액을 최대로 수령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종신연금형(100세 보증) 선택시 종신토록 연금수령이 가능하고, 조기에 사망해도 100세까지 보증하기 때문에 남은 자금을 유가족에게 남겨줄 수 있다.

납입기간에 유연성을 둔 것도 특징이다. 보통 보장성 보험의 최대 납입기간은 20년납인데 비해, ‘사랑&한화유니버셜CI통합보험’은 5~20년납에 60세납, 80세납을 신설하였다. 80세납은 20년납 대비 약 20% 보험료가 저렴하기 때문에(40대 가입기준), 고객의 재정상황에 따라 경제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최저가입 기준은 기본형은 가입금액 1천만원 및 보험료 5만원, 소득보장형은 가입금액 2천만원 및 보험료 7만원이다. 가입연령은 만 15세~54세이다. 30세 남자가 80세납(1종, 1%형)으로 주계약 5천만원, 사랑&플러스CI보장특약 1,000만원, CI추가보장특약 1,000만원 가입시 월 보험료는 87,430원이다.


*의료실비보험: http://direct-bohum.com/ca_sub.php?ca= ··· um%3D222
  *암보험: http://direct-bohum.com/ca_sub.php?ca= ··· um%3D222
  *어린이보험: http://direct-bohum.com/ca_sub.php?ca= ··· um%3D222
  *태아보험: http://direct-bohum.com/ca_sub.php?ca= ··· um%3D222
  *운전자보험: http://direct-bohum.com/ca_sub.php?ca= ··· um%3D222
  *연금보험: http://direct-bohum.com/ca_sub.php?ca= ··· um%3D222
  *실버보험: http://direct-bohum.com/ca_sub.php?ca= ··· um%3D222
  *종신/정기보험: http://direct-bohum.com/ca_sub.php?ca= ··· um%3D222

  *메리츠화재:  http://meritz.direct-bohum.com/?num=222
  *한화손해:  http://hanwha.direct-bohum.com/?num=222
  *흥국화재:  http://hk.direct-bohum.com/?num=222
  *LIG손해보험:  http://lig.direct-bohum.com/?num=222
  *동부화재:  http://dongbu.direct-bohum.com/?num=222
  *현대해상:  http://hyundai.direct-bohum.com/?num=222
  *삼성화재:  http://samsung.direct-bohum.com/?num=222
  *동양생명:  http://dongyang.direct-bohum.com/?num=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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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보험:  http://inr.kr/insu/ca.php?ca=min&num=222
  *암보험:  http://inr.kr/insu/ca.php?ca=cancer&num=222
  *어린이보험:  http://inr.kr/insu/ca.php?ca=child&num=222
  *태아보험: 
http://inr.kr/insu/ca.php?ca=tea&num=222
  *운전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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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저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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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보험: 
http://inr.kr/insu/ca.php?ca=silver&num=222
  *메리츠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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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손해보험: 
http://inr.kr/insu/ca2.php?company=한 ··· um%3D222
  *현대해상: 
http://inr.kr/insu/ca2.php?company=현 ··· um%3D222
  *흥국화재: 
http://inr.kr/insu/ca2.php?company=흥 ··· um%3D222
  *동부화재: 
http://inr.kr/insu/ca2.php?company=동 ··· um%3D222
  *LIG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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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전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만큼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수발을 필요로 하는 치매, 중풍 등을 앓는 노인도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핵가족화, 여성의 사회참여 증가 및 수발비용의 과중한 부담(월 100∼250만원) 등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치매나 중풍은 물론 기타 질환으로 간병이 필요할 경우 요양비를 지급하는 ‘우체국요양보험(갱신형)’을 12월 21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체국요양보험(갱신형)은 보험금 지급 기준을 국민건강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과 연계하여, 공단에서 장기요양판정(1∼3등급)을 받을 경우 최고 3천만원의 장기요양보험금을 일시불로 지급하는 상품이다.

4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료는 40∼50대인 경우 2만원대로 저렴하게 책정되었다. 5년만기 생존시에는 건강관리자금(100만원)도 받을 수 있으며, 종신갱신형으로 한번 가입하면 평생요양비 걱정을 덜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 김명룡본부장은 “우체국요양보험(갱신형)은 그동안 비싼 보험료 때문에 요양보험의 가입을 망설였던 실버계층이나 그 자녀들이 노후요양비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보험료를 저렴하게 설계한 보험상품이다”라면서 “우체국보험은 국영보험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민의 노후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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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은 7일 업계 최초로 인공수정 또는 다태아 임신의 경우에도 가입이 가능한 새로운 태아플랜 ‘완소아이플랜’을 선보이고, 자사 스테디셀러 상품인 ‘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에 탑재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판매된 태아보험들의 대다수는 다태아 또는 인공수정에 의한 임신은 가입 대상에서 제외돼 왔다.

LIG손해보험이 금번 판매를 시작한 ‘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 완소아이플랜’은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일반 다태아는 물론 시험관 시술을 포함한 인공수정에 의한 임신의 경우에도 가입이 가능한 태아보험이다.

LIG손해보험 관계자는 “최근 국내 불임부부의 증가로 인공수정이 늘어나면서 쌍둥이 출산확률 또한 더불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완소아이플랜의 출시로 보험 사각지대에 있던 쌍둥이들, 특히 인공수정에 의한 태아까지도 태아보험에 가입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일반 다태아의 경우 건강에 이상이 없는 한 임신기간에 관계없이 가입 가능하며, 인공수정인 경우에는 임신 8주 후부터 가입할 수 있다. 임신한 태아 수만큼 개별 가입하는 형태로, 자녀 나이로 최장 30세까지 보장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태아 1인 기준으로 월 3~5만원 수준이다. 각종 상해사고와 치아치료, 암이나 백혈병 등 치명적 질병을 보장하는 이 상품은 자녀 출생 이후 각종 질병보장 항목들을 추가로 구성할 수도 있다.

완소아이플랜이 탑재된 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은 국가적 저출산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자 다자녀 가정에 2~5%의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한편, 지난해 업계 최초로 영구치는 물론 아동기 유치(젖니)까지 보장이 가능한 ‘키즈덴탈 보장’을 개발해 탑재하는 등 그 상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금융감독원이 발표하는 ‘2011 우수금융신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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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장기요양, 상해, 질병 등 노년층에 유용한 주요 담보들을 100세까지 종합 보장하는 ‘100세시대간병보험’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치매 뿐만 아니라 상해나 질병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 장기요양 등급을 받는 경우 장기요양비용을 보장한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므로, 보험금 지급절차가 간소하고 기존 간병보험에 비해 상품 내용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보장금액은 장기요양 1등급 판정 시 1억원, 2등급 7천만원, 3등급 2천만원까지 지급이 가능해 업계 최고 수준이며, 최초 등급 판정 후 상태가 악화되어 등급이 상향조정 되어도 차액부분의 보험금을 추가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장기요양간병지원금 특약을 가입한 경우에는 최고 2400만원의 보조금이 5년간 매월 분할 지급된다. 매월 최고 4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므로 장기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간병치료에 알맞은 상품이다.

갱신형과 비갱신형 특약 두가지 종류로 개발되었으며, 비갱신형으로만 가입할 경우 경제적 능력이 저하된 노년기에도 보험료 부담 없이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다양한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부부가 동시에 가입하는 경우, 자녀가 부모님을 피보험자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 자동이체를 선택한 경우에는 각각 보험료의 1%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중복할인도 가능해 최대 3%까지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해상 상품개발부 이석영 부장은 “초기 진단 비용과 매월 지급되는 보조금을 통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부족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경제적 능력이 없는 노령자에게 치매 등 중증 질환 발생한 경우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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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자금과 사망보험금만 받는 CI보험의 보장이 부족하다고 느낀 고객들을 위해, 대한생명이 월 치료비 지급형 CI “건강&더블케어통합보험”과 CI 진단자금을 최대 3번까지 보장하는 “건강&멀티케어통합보험”을 출시했다.

대한생명(www.korealife.com)은 중대한 질병에 걸렸을 때 고액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CI(Critical Illness: 중대한 질병) 보험의 보장을 확대하고 다양화한 CI보험 5종을 16일(月)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보장기간을 제한하거나 갱신형으로 보험료 상승위험이 높은 타 보험사의 CI와 달리, 한번 가입하면 갱신 없이 평생토록 보장받을 수 있도록 차별화 했다.

건강&더블케어통합보험”은 CI 발생시 진단자금 외에도 매달 치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자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만약 급성심근경색증으로 CI 진단을 받으면, 진단자금으로 2천만원을 수령하고 매달 100만원씩 5년동안 생활자금을 보증하여 지급하고 사망시 3천만원이 보장되어, 최대 1억1천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가입금액 1억원 기준]

“건강&멀티케어통합보험”은 CI를 3개 그룹으로 분류하여, 진단자금을 최대 3번까지 보장하는 보험이다. 예를 들어, 처음 중대한 암에 걸리면 6천만원, 이후 중대한 뇌졸중이나 중대한 급성심근경색증이 발병하면 3천만원, 3번째로 중대한 화상을 입게 되면 3천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사망시에는 4천만원의 사망보험금을 제공하여, 최대 1억 6천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가입금액 1억원 기준]

특히 상기 2가지 상품에는 두번째 암(癌)까지 보장하는 ‘더블케어암보장특약’을 선택할 수 있다. 최초 CI가 발생하고 최대 3년 경과 후 중대한 암 진단시, 재발암·전이암 등에 관계없이 가입금액만큼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한 80세 이전에 CI가 발생하면, 이후에는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종신토록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I 발생 후 경제력을 상실했을 때 꼭 필요한 것이 간병자금인 만큼, CI와 LTC를 별도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LTC(Long Term Care) 보장특약도 구비했다. 일상생활장해상태나 중증 치매상태로 확정되면 가입금액만큼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건강&케어프리통합보험”은 CI보험의 일반적인 형태로, CI 발생시 가입금액의 80%를 진단자금으로 선지급하며 사망시에는 나머지 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펀드 운용실적에 따라, 추가로 보험금을 수령하고 싶은 고객은 변액보험으로 가입하면 된다. ‘건강&더블케어변액통합보험’과 ‘건강&케어프리변액통합보험’은 펀드 운용실적이 안 좋아도 약정된 진단자금 및 사망보험금은 보증하여 지급하기 때문에 수익성과 안정성도 갖춘 상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건강&’ CI보험 5종은 모두 통합보험으로, 한 건의 보험계약으로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함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실손의료비보장, 재해·입원·수술 보장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20개까지 추가할 수 있어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실손의료비보장은 병원 치료시, 약관 기준에 의거한 본인부담 의료비의 9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장하므로 치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 수도 있다.

또한 처음 가입할 때 특약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가입 후 한 달이 지나면 납입기간 동안 언제든지 필요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어, 편리하게 보장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이번 신상품 5종은 대한생명이 보험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상품명 브랜드화의 첫 상품이다. CI·종신·연금·저축보험으로 상품을 분류하여, 상품별 특성을 반영한 ‘건강&, 사랑&, 행복&, 내일&’을 상품 이름에 반영하는 것으로, 향후 개정 및 신규 출시되는 全 상품에 상품명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보험가입금액 1억원, 20년납을 기준으로 할 때 남자 30세의 월 보험료는 다음과 같다.

 - 건강&더블케어변액통합보험 : 214,200원
 - 건강&케어프리변액통합보험 : 225,200원
 - 건강&멀티케어통합보험 : 23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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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해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요즘은 자녀의 미래를 위해 자녀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을 키워주고, 나중에 경제적 버팀목이 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선물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는 보장기간을 확대하고 보장내용을 다양화해 자녀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아아사랑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100세 수명시대를 대비해 한번 가입으로 태아부터 100세까지 각종 상해, 질병을 평생 보장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아이사랑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손보업계 최초로 뇌성마비진단비를 도입하여 산전, 출산 및 주산기에 발생된 뇌손상에 따른 뇌병변을 1,0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는 점이다. 또한 선천이상 질환에 대한 보장을 강화함으로써 조산아의 질병치료를 위한 의료비 지출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되었다.

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아이사랑보험은 치아 담보를 도입하여 3~9세까지 유치에 대한 보존치료를 최대 5만원까지 보장할 뿐만 아니라 6~30세까지 영구치에 대한 보존치료와 보철치료를 각각 10만원과 100만원까지 보장한다. 별도의 치아보험을 추가 가입하지 않고도 스마트 아이사랑보험을 통해 치아전용보험까지 가입하는 1석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부양자가 상해, 질병사망 및 80%이상 후유장해가 되었을 경우 자녀의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의 교육 자금을 지급해주며 졸업 후에 자립할 수 있는 자금까지 보장해주는 특약도 가입할 수 있다.

그리고 갈수록 급증하는 희귀병 추세를 감안하여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 또는 국내에서 발생한 질병에 대해 기술상 한계로 해외의료기관에서 입원치료를 받는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해외치료입원의료비를 추가하였다.

또한, 보험료 할인제도를 보다 강화해 형제자매가 동시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의 2%를 할인해 주며, 보험기간 중 동생이 태어날 경우 보험료 1%가 추가할인 되어 최고 3%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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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는 주력 상품들의 장점만을 간추려 특화된 보장과 서비스를 하나로 모아 폭넓게 보장해주는 ‘행복한 파워라이프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복한 파워라이프보험’의 장점 중 하나는 가입자가 157종의 보장담보 중에서 본인의 생활방식 및 위험관리 수준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별도의 암전용보험, 실손보장보험 등의 전용상품에 추가로 가입하지 않아도 된다. 따라서 넓은 보장범위와 큰 혜택에 비해 보험료가 낮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 특정 담보에 대해 보장기간을 가입자가 다양하게 조정해서 원하는 활동기간에 질병사망, 상해·질병 후유장해, 암진단시 보험금을 집중보장 받을 수 있다. 사망 시 소득보상자금, 고도 후유장해 시 유족생활자금 등도 소득상실 기간에 집중보장 받을 수 있다.

특히 보험료 납입대체 특약에 가입하면 질병뿐 아니라 상해로 50% 이상 후유장해 진단 시 보험료가 전액 납입대체되어 고객이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국내 보험업계에서 판매되는 대부분 상품의 경우 80% 이상 후유장해 진단 시 보험료가 보장보험료만 납입면제(적립보험료는 제외) 된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행복한 파워라이프보험’의 특장점이 부각된다.

또한 암 보장 특약에 가입하면 최초 발생한 암에 대해 최대 6,000만원을 지급하고 진단확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발생한 전이암을 포함한 기타 새로운 암 등의 2차 암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최대 6,000만원까지 보장한다.

가입할 수 있는 고객의 범위도 더욱 확대되어 보험가입이 힘들었던 고혈압과 당뇨 질병을 가지고 있는 유병자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 가입 시 6개월 내에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를 제출할 경우 영업보험료의 1%할인, 일반상해사망과 질병사망관련 특약을 각각 일정금액 이상 가입할 경우 2~5%까지 할인해 주는 혜택이 있다. 15세에서 65세까지 가입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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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연금을 준비하지 못했지만, 현재의 자산으로 안정적인 노후 생활 자금을 마련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즉시 연금이 안성맞춤이다. 또한 상속 재원을 고민하는 경우나 절세를 통한 효율적인 자산 관리를 원할 경우에도 그렇다.

ING생명에서는 최근 무배당 플래티넘 100세 즉시연금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의 즉시연금보다 다양한 연금지급방법(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혼합연금형)을 선택할 수 있어 맞춤형 노후 생활 설계가 가능하다.

이 중 혼합연금형은 상속되는 원금과 지급되는 연금액의 비율을 조절할 수 있다. 10년간 원금의 이자를 연금으로 받다가,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상속연금형과 확정연금형을 선택하도록 한다. 상속되는 재원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경우에는 상속연금형을, 좀 더 많은 연금액을 원한다면 확정연금형을 선택하면 된다. 상속도 하고 좀 더 높은 연금액을 받고 싶다면, 둘을 적정 비율로 조정할 수도 있다. 10년간 유지하면 사망 또는 해지 시에도 원금에 이자까지 더하여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평생 안정적인 연금 수령이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연금 지급이 보증되어 조기 사망시에도 유가족이 연금으로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는 종신연금형과 원금과 이자를 정해진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나누어 받아 좀 더 높은 연금액으로 생활이 가능한 확정연금형이 있다.

또한 종신연금형과 혼합연금형의 경우(10년 이상 유지 시) 에 이자소득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비과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ING생명 상품개발부 이구현부장은 “은퇴 후 자산관리는 안정적인 수익과 절세를 통한 생활비 마련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며 “즉시연금보험은 이런 점을 고려하고 있는 은퇴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고 밝혔다.

가입나이는 40세~80세(즉시형의 경우 45세부터) 이며, 기본보험료는 일시납 보험료 1,000만원 이상이다. 가입 즉시 연금이 지급되며(즉시형), 12월 현재 공시이율 4.5%가 적용된다.

>>ING생명, 자산가의 은퇴준비를 위한 ‘무배당 플래티넘 100세 즉시연금보험’  상담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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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치료비 100세까지 보장 메리츠화재 의료실비보험

메리츠화재 의료실비보험 의료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병원치료비에 대한 부담 역시 늘어가고 있는
현대사회에 의료실비보험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 되고 있다.

의료실비보험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병원비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병원비의 일정 부분을 보상해주는 실손보험은 실생활에서도 유용한 보험상품이다.

의료실비보험은 암 과 같은 중대한 질병에서부터 감기와 같이 흔한 질병이나 사고에 대해서도 발생하는 의료비를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 표준화로 인해 기본 보장이 보험사별로 동일하게 설정이 되어 있는데 차이점을 따져본다면 동일
보장 보험료의 차이, 특약의 구성은 어떠한지, 빠르고 신속하게 보험금을 내어주는지 다양한 여부를 따져서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여러 보험을 확인할 수 있는 보험비교사이트에서, 고객인지도 및 가입선호도를 알아본 결과 메리츠화재 의료실비보험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리츠화재 의료실비보험은 타사 대비 적은 사망보장으로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보험료를 낮춰서 가입을 할 수 있고, 빠른 보상처리로 민원등급도 우수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상품이다.

메리츠화재 의료실비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내가 부담한 병원비를 책임져주고 갑작스런 질병과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월보험료 2~3만원의 적은 금액으로 감기 같은 사소한 질병부터 암, 뇌경색, 심장질환, 성인질병 등의 큰 병, 치질, 치과치료, 갑작스러운 상해사고까지 실비 보장.

국민건강보험의 비 급여 대상인 MRI, CT, 특수검사, 내시경 등 고가의 검사비용과 한방병원에서의 병원비까지 본인부담금을 보장 해 준다.

메리츠화재 의료실비보험 보장내용 을 간략하게 정리를 하면.
1. 한방병원, 치과, 감기, 암, 신종플루 등 보장
2. Life Cycle에 맞춘 활동기 집중 보장
3. 중도인출제도 및 보험료납입 일시중지제도 운영
4. 일반상해후유장해 2,000만원
5. 일상생활중배상책임 1억원 한도.
6.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보장

보험 전문가에 의하면 보험 가입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게 정답이다라고 할 순 없지만 의료실비보험 먼저 가입하고 다른 보험이 없을 때 암특약을 추가, 혹은 암보험을 따로 가입 그리고 건강보험 이렇게 기본 구조를 준비해두는 것이 효율적인 보험가입 방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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