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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는 첫 번째 발생한 암뿐만 아니라 두 번째 발생하는
 암에 대해서도 추가 보장해주는 ‘두 번 주는 암 보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번 주는 암 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2차 암 보장에 대한 초기보험료 부담이 없다는 것으로 업계 최초다.
 가입자는 1차 암 진단 이후부터 2차 암에 대한 보험료를 납입하면 되므로 가입 최초부터 2차 암 보장에 대한 보험료까지 납입해야 하는 다른 상품에 비해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줄어든다. 단, 최초 가입시에 2차 암 보장 가입을 예약해야 하고 만약 2차 암에 대한 보장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예약을 취소하면 된다.

또 1차 암 진단 시 2차 암 진단비 외 모든 담보의 보장보험료가 납입면제 된다. 따라서 1차 암 진단 시점부터 100세까지 2차 암 진단비를 제외한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도 가입한 담보를 보장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최초 발생한 암에 대해 최대 6,000만원을 지급하고 진단확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발생한 전이암을 포함한 기타 새로운 암 등의 2차 암을 한 번 더 최대 6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암으로 4일 이상 입원 시, 암으로 수술 시, 항암방사선치료 시, 항암약물치료 시 등에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암 진단비는 갱신, 비갱신형으로 운영되어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고 그 외 모든 담보는 비갱신으로 운영되어 고객의 추가 보험료 부담이 없다. 0~60세까지 가입가능하며 100세까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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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당행의 지수연동예금 (ELD)의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20호’를 10월 10일(월)부터 10월 18일(화)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된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20호’는 원금은 보장되면서 KOSPI200 지수가 3%이상 상승 시 연 6.15%의 수익률이 가능한 ‘KOSPI200 안정형 11-20호’, KOSPI200 지수가 장중기준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에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6.50%를 지급하는 ‘KOSPI200 고수익상승형 11-20호’, KOSPI200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발생이 가능한 ‘KOSPI200 양방향형 11-20호’ 등 모두 4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 상품은 총 900억원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3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백만원이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유럽재정위기로 인해 주식시장, 외환시장 등 금융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지속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위험관리가 중요한 시기이다”며, “이럴 때일수록 원금을 보장하면서 주식투자효과를 향유할 수 있는 ELD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밝혔다.

“특히, 신한은행 ELD는 안정형, 고수익상승형, 양방향형 등 다양한 구조로 출시되고 있어, 주가 상승을 예상하는 고객은 물론 하락을 예상하는 고객도 ELD에 가입함으로써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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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임신중인 태아에 대한 보험의 보장을 해드리는 것이 아니라 단기적으로는
출산 직후 자녀에게 발병할 수 있는 선천이상 기형, 신생아 관련 질병, 인큐베이터 입원비용 및 소아장애로 인한 신체마비 그리고 조산등으로 인한 미숙아 출산등의 위험에 대한 대비를 목적으로 가입하며, 장기적으로는 자녀의 성장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암,질병 및 재해사고 등의 위험에 대한 대비를 목적으로 가입하는 보험입니다.

태아보험은 임신한 순간부터 가입이 됩니다. 아기집 확인되시고 4주이후 부터 가입을 하고 계십니다.

정답은 임신이 되었고 산모에게 5년내 질병력이 없다면 하루라도 빨리 태아보험 가입을 하시는 게 유리합니다.

손해보험의 경우는 임신 22주전까지 가입해야만 선천성,저체중특약,주산기특약을 넣어서 가입이 가능합니다.

생명보험은 30주전에는 가입해야만 태아특약을 넣고 가입이 됩니다.

보통 손해보험 위주로 많이 가입하므로 임신 22주전에는 늦어도 가입 하시는게 현명 하십니다


어린이보험~

어린이영/유아들에게 발생하기 쉬운 질병과 사고를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질병과 사고(화상,교통사고 등)로 인한 수술과 입원을 보장하며, 불의의 사고로 장해를 입은 경우 자아해치료비와 장해연금을 지급하여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소아암 발생시 각종 치료자금을 지급하며, 왕따등으로 인한 정신장애까지도 보장하는 등 점차 보장의 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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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당, 원금보장, 노후대비 재테크


지난 2010년 8월, 기획재정부의 2011년 세재개편안 발표 후, 연금저축보험의 인기가 높아졌다.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연금저축보험과 근로자가 부담하는 퇴직연금 불입액을 합쳐 연간 300만원 한도로 가능하던 소득공제혜택이 연간 400만원 한도로 확대됐다.

이는 안정적인 노후소득 확보 및 저축 장려 지원을 위해 실시된 것으로 2011년 1월 1일 이후 불입 분부터 시행되고있는데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연금저축상품에 따른 환급세액은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이전엔 300만원 한도로 불입할 경우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198,000원에서 최대 1,155,000원의 환급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 하지만 한도를 400만원으로 높일 경우 264,000원에서 최대 1,540,000원의 환급효과를 누릴 수 있다.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에서 모두 판매하고 있다. 손해보험사가 대체로 금리가 조금 높은 편이지만 생명보험사와 마찬가지로 공시이율에 따라 매월 변경된다. 상품별로 가입 시 공시이율을 1년간 확정 적용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이런 경우 공시이율이 높을 때 가입을 하게 되면, 매월 변경되는 이율과 관계없이 1년간 확정이 되므로 유리할 수 있다. 생명보험사의 경우 연금수령 시 종신연금형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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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상품특징 가입조건 상담신청
 
 
메리츠화재
노후생활지킴이보험1104 -공적연금을 보완한 민영연금
-계약자배당으로 수익율 제공
-자동이체시 보험료 1% 할인 나이: 만18 ~최고65세
 
보장: 55 ~ 70세개시
종류: 확정지급형(5년, 10년, 15년, 20년, 25년)
 
 
현대해상
연금저축손해보험 하이라이프 노후사랑보험(Hi1104) -연 최고 4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통한 절세..
-유배당+연복리수익+최저보증이율까지
-보험금 지급여력 업계최고(2009년상반기 기준) 나이: 18세~65세
 
보장: 55세~75세 연금개시
종류: 연금저축형
 
 
메리츠화재
(무)모아Rich보험1104 -중도인출제도(적립부분 해지환급금의 90%이..
-1년단위 확정금리 적용
-10년이상 유지 시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 나이: 만15세이상
 
보장: 3년,5년,7년,10년,15년
종류: 


◆가입 시 유의사항

연금저축보험 상품은 소득공제가 워낙 큰 만큼 전에 300만원 한도까지 불입했던 가입자들은 올해 100만원을 추가 불입하는 것도 좋은 세테크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새로 가입하는 가입자의 경우 약 월 33만원씩 납입한다면 400만원 한도의 소득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의 혜택 때문에 직장인들에게 연금저축보험을 추천하지만 목돈마련이 목적이라면 연금저축보험은 피하는 것이 좋다. 중도에 해지를 하거나, 연금으로 받지 않고 일시금으로 수령하게 될 경우 과세되기 때문이다. 해지 시 받게 되는 해약환급금에서 실제 소득공제 받은 금액을 초과하여 불입한 금액을 제외하고 기타소득세 22%를 과세하게 된다. 특히 5년 이내에 해지를 하는 경우에는 매년 불입한 금액의 누계액에 대하여 해지 가산세 2.2%를 추가로 과세하게 되기 때문에 가입 시 유의해야 한다. 연금수령 시 이자소득세의 비과세를 원한다면 일반연금보험이나 변액연금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단, 10년 이상 유지시에만 비과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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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 아들,딸 태아보험언제 가입하면 좋은가요?

태아보험과 어린이보험의 차이점

1. 태아보험 이란?

태아보험이란 어린이보험의 연장 이면서 출산전 선천성질환,저체중아,주산기질병,각종 세균성 질병 및 상해를 미리 예방하는 보험 입니다. 임신중 태아로 인한 혈액검사,초음파검사,당뇨,양수검사를 했는데 태아보험으로 보험청구가 가능할까?태아보험은 피보험자 보험대상이 뱃속 태아라서 출산 후 벌이지는 질병,상해에 대해서 보상이 가능합니다.

태아보험 가입하고 자녀가 출산하면 어린이보험을 또 가입해야 되는게 아니라 피보험자를 출생신고 뒤 태아등재를 하여서 나온 등본을 가입한 회사에 제출하여 이름을 확정시켜서 보험증권을 다시 받아야 됩니다.



2. 태아보험이 필요한이유?

출산전 태아보험과 출산후 어린이보험의 차이점

△선천성 보장

태아보험 가입자: 태아때 가입한 고객님은 20세까지 수술,입원,통원등 보장이 가능함. 20세이후에도 선천성수술비 특약제외후 지속적인 보장가능
어린이보험 가입자: 어린이보험을 가입하면 선천성 보장을 받을수 없다. 어린이보험 가입하기전 자녀가 선천성이 있다면 보험가입이 바로 어렵고 2∼3년뒤 완치후 심사한뒤 가입여부가 가려지며 부담보 가입이 있을수 있음

△저체중아

태아보험 가입자: 2.5kg미만으로 인큐베이터 치료시 2일초과 60일간 5만원씩 추가지급하며 질병당일 입원비와 질병입원의료실비에서 지급이 됩니다.
어린이보험 가입자: 어린이보험 가입시 자녀가 2.5kg 미만으로 태어나면 2∼3년 뒤에 보험가입이 됩니다. 출생후 저체중아의 경우 바로 가입이 안됩니다.

△주산기 질병보장

태아보험 가입자: 출산후 벌어지는 자녀의 호흡곤란,폐혈증,양수 또는 태변을 먹었을 때,엄마 자중에 눌려서 팔다리가 골절되었을 때 3일초과 1일당 입원비를 추가지급합니다.
어린이보험 가입자: 출산후 질병에 노출될 경우 3개월에서 6개월간 보험가입이 안되며 가입할 언더라이터 심사결과에 따라 소견서 등 필요서류가 있어야 가입될수 있으므로 태아보험 가입이 유리합니다.

△각종 질병에 치료시 보장

태아보험 가입자: 폐렴,장염,활달,감기,아토피 질병으로 인하여 통원 및 입원치료시 손해보험은 질병당일입원비 와 질병입원의료비에서 지급되고 통원시 통원의료비에서 처리됩니다. 생명보험은 질병입원비에서 지급이 됩니다.
어린이보험 가입자: 출산후 질병에 노출되면 간단한 통원의 경우 1달뒤 에서 3개월뒤 가입되고 입원의경우는 3개월에서 6개월뒤 가입됩니다. 입원이 2회이상일 경우 생명보험의 경우 2년간 부담보로 가입되므로 출산후 어린이보험으로 가입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을 보듯이 태아보험을 왜 가입하는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3. 태아보험언제 가입하면 좋은가?

태아보험은 임신한 순간부터 가입이 됩니다. 아기집 확인되시고 4주이후 부터 가입을 하고 계십니다.

정답은 임신이 되었고 산모에게 5년내 질병력이 없다면 하루라도 빨리 태아보험 가입을 하시는 게 유리합니다.

손해보험의 경우는 임신 22주전까지 가입해야만 선천성,저체중특약,주산기특약을 넣어서 가입이 가능합니다.

생명보험은 30주전에는 가입해야만 태아특약을 넣고 가입이 됩니다.

보통 손해보험 위주로 많이 가입하므로 임신 22주전에는 늦어도 가입 하시는게 현명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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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KOSPI200 지수와 연계해, 최고 19.5% 수익을 추구하는 'IBK 한국 지수연계 ELF 제54호‘를 13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투자기간(1년) 동안 KOSPI200 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상승률의 65%(최대 19.5%)를 수익으로 제공한다.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한 번이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4%로 수익이 확정되며, 최초기준지수를 하회하더라도 원금 보존을 추구한다.

개인·법인에 관계없이 1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운용은 IBK자산운용에서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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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의료실비보험 가입 어려우세요~~ 100세만기 의료실비보험 보장내용 및 가입방법입니다
100세만기 의료실비보험 보장내용  및 가입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의료실비보험은 아프거나 다쳤을 경우 병원치료시 국민건강보험의 공단부담액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을 보장해주는 상품이며, 병원비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을 말한다. 입원치료시 의료비는 5천만원 한도내에서 90%까지 보장하며 본인부담금은 10% 이다. 연간 본인부담금이 20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100% 보장 받는다. 통원비는 30만원 한도내에서 보장 받을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 표준화보장이 된 이후 치과, 한방병원, 항문관련질환은 국민건강에서 정한 요양급여중 본인부담금에한해서 보장한다.

○ 의료실비보험 선택특약 보장내용
- 재해장해급여금 : 재해로 인한 사고시 합상장해 지급률에 따라 장해 진단금을 지급한다.
- 재해사망 : 재해로 인한 사망사고시 가입금액을 지급한다.
- 질병사망 : 질병으로 사망시 가입금액을 지급한다.
- 질병입원일당 : 질병으로 입원시 180일 한도로 가입시 정한 금액을 지급한다.
- 상해입원일당 : 상해로 입원시 180일 한도로 가입시 정한 금액을 지급한다.
- 진단비 :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폐질환/말기간질환 등으로 진단시 진단금을 지급한다.(암 책임보장 개시일 90일 이후보장)
- 재해 골절 화상진단금 및 수술비 : 재해사고로 인한 골절/화상 진단비 및 수술비를 보장 받는다.
- 일상생활배상책임 : 일상생활에서 타인에게 재물이나 신체적 손해를 입혔을 경우를 보장한다.
* 생명사의 정액보장이 되는 담보도 추가로 자유롭게 선택보장이 가능하다.

○ 운전자담보 선택특약
- 벌금 : 운전 중 사고로 타인에게 피해를 입혀 확정판결의 의해 정해진 벌금을 보장한다.
- 방어비용 : 운전 중 사고로 인해 구속 또는 공소제기 시 방어비용을 보장한다.
- 교통사고처리지원금 : 형사합의지원금 과 중상해교통사고처리지원금을 보장한다.
* 운전자관련 보장은 음주, 무면허, 도주 사고시에는 보장이 되지 않는다

.▣ 손해보험사 의료실비보험은 메리츠화재 (무)알파플러스보장보험, LIG손해보험 (무)닥터플러스보장보험, 현대해상 (무)퍼펙트스타보험, 그린손해보험 (무)원더풀S보험, 한화손해 (무)한아름플러스종합보험, 흥국화재 (무)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보험, 동부화재 (무)100세건강보험 등이 있다.

 <의료실비보험중복으로 가입하지 않는게 좋다.>
손해사는 생명사의 보험과 달리 정해진 금액을 보장해주는 상품이 아니라 실제로 지출한 병원비용을 실비형태로 보장해준다. 때문에 실손의료비 특약은 여러개의 상품에 가입되어 있어도 중복으로 보장 받을 수 없다.

< 의료실비보험에서 보장이 되지 않는 사항은 무엇인가?>
의료실비는 여타 다른 건강보험에 비해 보장의 범위가 넓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모든 사고와 질병에 대해 보장 되는 것은 아니다. 출산과 관련한 병원비용과 약물 중독, 정신 질환 치료비, 보신용 약재비,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 등은 보장되지 않는다. 보험사의 상품별로 보장내용이 조금씩 차이가 나고 보장되지 않는 부분도 있으니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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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5일 업계 최초로 고객 편의에 따라 보험료 납입 방법(일시납, 비일시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면서 가입 고객 중 동부화재 장기보험 만기고객에 한해서 환급율을 우대하는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웰스플러스보험1110’을 출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웰스플러스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손보업계 최초로 고객이 경제상황 및 재정상태에 따라 두 가지의 보험료 납입방법(일시납, 비일시납)을 동시에 선택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 예를 들어 고객이 1억원의 자금이 있다고 하면 보험료 5천만원은 한번에 납입(일시납)하고 나머지 보험료는 매월, 3개월, 6개월(비일시납) 등 자유롭게 납입기간을 정할 수 있어서 한 상품에서 고객의 자금을 탄력 있게 운용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또한, 동부화재 장기보험의 만기 고객이 이 상품에 가입할 경우 일시납 환급률을 우대한다. 일시납 환급률 우대는 동부화재 장기보험 가입자 중 보험기간 종료일이 1개월 이내인 유효한 계약, 보험기간이 종료된 후 1개월이 지나지 않은 계약의 계약자에 한해서 적용된다.

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웰스플러스보험은 고객의 편의에 부합하도록 맞춤형 자금설계가 가능하다. 생활연금플랜, 거치연금플랜 및 이자지급플랜을 통한 다양한 방식의 중도인출금으로 고객의 자산관리 맞춤 설계를 제공한다.

특히, 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웰스플러스보험을 가입한 고객은 계약 만기가 도래했을 때 동부증권과 연계된 펀드상품 소개 서비스를 제공 받아 다양한 형태의 자금운용을 할 수 있다. 또한 10년 이상 보험 계약 유지시 보험차익에 대한 비과세혜택이 적용된다.

이 밖에도 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웰스플러스보험은 고객 니즈에 따라 3년, 5년, 7년, 10년, 15년 만기로 자유롭게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상해후유장해, 골절진단비(치아제외), 상해입원일당 등 상해사고에 대한 위험 보장이 가능하며, 부리이율을 확정금리와 변동금리로 이원화 하여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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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직장인들의 편리한 금융거래를 위해 기존 급여통장 혜택에 자동화기기 수수료면제 혜택을 강화한 ‘신한 직장인통장’을 10월 4일(화)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한 직장인통장’의 가입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직장인이며, 직장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수수료면제 서비스는 물론 수신금리 우대, 자동전환(스윙)서비스, 환율우대, 출산(육아)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동 상품의 가입고객에게는 기존 급여통장의 수수료우대 혜택인 전자금융수수료 및 마감 후 인출수수료 우대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추가로 타행 CD/ATM 현금인출수수료 면제(월5회) 및 당행 CD/ATM 를 통한 타행 이체수수료 면제 서비스(월10회)를 제공하여 고객이 더 편리하게 은행거래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급여이체 고객에게는 목돈마련을 위한 ‘신한 직장인적금’ 가입 시 연 0.5% 금리를 우대하며, 자동전환(스윙)서비스를 통한 이체 시에는 추가로 연 0.1% 금리를 우대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여행이나 해외출장이 잦은 직장인을 위하여 환율우대 서비스(최대 40%)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사회적인 문제인 저출산 해결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출산휴가/육아휴직하는 여성직장인들을 위해 급여가 들어오지 않는 휴직기간 중에도 급여이체시와 동일하게 6개월간 수수료를 면제하는 ‘따뜻한 출산(육아)서비스’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동 상품은 기존 급여통장보다 수수료면제 혜택을 강화하였고, 새로이 가입하시는 고객은 물론, 기존 ‘김대리통장’고객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직장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은행거래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상품출시 기념으로 10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한 직장인통장을 신규하는 고객에게 ‘신한 직장인통장 이벤트’를 실시하며, 총 2,004명의 고객에게 신한인적금 100만원, 최신DSLR카메라, VIPS상품권20만원, 모바일문화상품권3만원, 케익교환권 5천원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고, 신한 직장인통장을 신규 고객 중 S-BANK에 최초로 로그인 한 1,980명에게 SPC모바일 5천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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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업계 첫 '간' 전문보험 출시

 

     현대해상은 보험업계 최초로 간질환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간질환 보험상품은 '하이라이프스페셜보험'으로 월 2만원대 보험료로 상해사망후유장해 주계약 보험금 1억5000만원 외에 특약에 추가 가입할 수 있다.

 

    보장으로는 간질환으로 사망할 경우 5000만원, 31일 이상 입원할 경우 입원비 100만원, 수술비 200만원, 말기 간경변(간경화) 진단금 3000만원을 보장한다. 간암이 발병할 경우 특약을 통하여 별도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했다. 또 3대 질병인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과 주요 성인 질병도 보장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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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즉시연금보험 판매

    알리안츠생명에서도 가입 다음 달부터 연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즉시연금보험을 판매한다. 알리안츠 관계자는 은퇴준비가 늦은 중장년층을 위해 가입 한 달 후부터 연금을 받을 수 있는 '프리미어즉시연근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45세부터 75세의 가입자가 5000만원 이상을 한번에 납입하면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즉시형 연금보험으로 공시이율로 적립된다. 만약 공시이율이 떨어지더라도 다른 연금보험상품과 같이 최저 2.0% 이율을 보증해 안정적으로 연금을 수령할 수 있게 설계됐다.

 

    고액계약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1억원 이상 계약의 경우 금액 구간에 따라 60만 ~ 350만원의 보험료가 할인된다. 여기에 각 구간을 초과한 일시납 보험료의 0.3 ~ 105%를 추가로 깍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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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변액유니버셜 보험


 자녀교육비로는 펀드가 좋은지? 어린이변액상품이 좋은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물론,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펀드가 좋다', '어린이 변액이 좋다'라는 딱 잘라 말할수는 없습니다. 단순비교만 한다면, "7년 이전에 사용할 경우(자금)은 펀드로 투자하시고, 7년 이후에 사용할 경우(자금)은 변액으로 투자하세요"라는 답변을 드립니다. 같은 조건이라면, 사업비의 차이 때문에 7년을 기점으로 역전되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이런 궁금점을 알아보기 위해서 여기서는
1. 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의 특징, 2. 단점,
3. 적립식 펀드와의 비교, 4. 보험사별 어린이변액유니버셜 보험의 비교에 대한 내용을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변액유니버셜보험이란?


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의 일부로 펀드를 조성하고 그 펀드의 운용실적에 따라 계약자에게 투자이익을 배분함으로써 보험기간 중 보험금액 및 해약환급금이 변동하는 보험. 펀드투자를 통한 수익성과 유니버셜보험의 유연성, 가족의 미래보장 기능까지 모두 갖춘 선진형 실적배당형상품을 말합니다.


어린이 변액유니버셜의 특징


1.  자녀명의 변경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자녀 명의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보험상품 中 유일하게 피보험자를 교체할 수 있는 상품인데, 자녀의 나이가 보험회사에 따라 22세~28세가 되면 피보험자를 부모에서 자녀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물려 주면 부모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욱 긴 장기간이 되므로 투자에 대한 리스크 또한 더욱 줄어 들고, 복리의 효과도 더욱 많이 볼 수 가 있습니다.

물론, 자녀 명의로 전환은 부모선택이기 때문에 부모 명의로 계속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2. 다양한 포트폴리오


어린이 변액은 자녀의 성장 패턴에 맞춰서 투자나 저축 등의 자산관리를 효율적으로 세울 수 있으며 펀드 선택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합니다.


3. 중도인출


어린이 변액은 특정시기에 중도인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녀가 학업을 마칠 때 까지 균형있는 자금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수수료 : 인출금액의 0.2%와 2,000원 중 적은 금액)


4. 비과세 혜택


어린이 변액은 10년 이상 유지할 경우 주식평가차익이나 이자소득에 대해 전액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적립식 펀드의 경우 주식매매로 인한 수익을 제외한 배당소득, 채권 매매소득 등에 대해서는 15.4%의 이자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5. 평생비과세 통장, 증여


어린이 변액은 자녀에게 명의 이전시 이미 10년이 경과되었기 때문에 평생 비과세 통장을 물려주는 효과가 있으며, 3,000만원까지는 증여를 해도 세금이 과세되지 않습니다.


6. 시장상황에 대처


채권의 비중을 높여 안전하게 운용이 가능하며, 주식편입비율을 높여 더 큰 수익이 가능 할 수 있습니다.


7. 안전장치 마련


타 투자형 금융상품과 달리 주가하락시에 ① 펀드변경기능(1년 12회, 수수료 없음) ② 일반계정 전환옵션 기능의 안전장치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8. 자녀보장보험 기능 추가


일부 보험회사의 경우 어린이 변액에 기본적인 보장기능을 추가하였으며, 보장강화형을 선택 할 경우 어린이 보험에서 보장되는 대부분의 보장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9. 납입중단 기능


가입 후 일정기간이 지난 시점에서, 가정 경제 사정이 어려울 경우 납입중단을 통해 일정기간 보험료 납입없이 보험의 유지가 가능합니다. 납입중단기간에도 보장에 대한 비용은 공제됩니다.


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의 단점


1. 원금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어린이 변액상품도 실적배당형 상품이기 때문에 가장 큰 단점으로는 투자 수익률에 대한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여러가지 원금손실에 대한 장치를 마련하여 단점을 보완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예금자보호제도의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투자형 금융상품과 마찬가지로 어린이 변액은 금융기관이 지불불능상태가 되었을 때 금융기관 별로 1인당 5,000만원까지 예금보험공사에서 보장해 주는 예금자보호제도의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변액보험은 판매회사, 수탁회사, 운용회사로 분류하여 판매회사가 지급불능상태가 되더라도 고객이 투자한 자금에는 영향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3. 장기성 상품입니다.


어린이 변액은 장기형 상품으로 단기에 해약하는 경우 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통상 10년 이상에 자금을 활용할 용도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수수료 부과기준 때문에 통상 7년을 기준으로 7년 이내에 자금을 활용할 경우 적립식 펀드를 7년 이후에 자금을 활용할 경우 변액상품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변액상품은 7년이내에 수수료의 상당액을 부과하며, 7년 이전에 해약하는 경우 해약환급금의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4. 강제성 상품


꼭,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적금이나 펀드의 경우 저축여력이 부족할 경우 납입을 하지 않더라도 계속 유지가 가능하나, 변액상품의 경우 보험회사 상품이기 때문에 2개월 이상 납입을 하지 않을 경우 실효가 되는 강제성 상품입니다. 때문에, 장기상품은 가정의 저축여력의 30% ~ 40%에서 가입하기를 권유드립니다.


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과 적립식 펀드 비교




보험회사별 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 비교

 

 

아래의 자료는 보험회사별로 판매되고 있는 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을 회사별 카다록과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참고한 자료를 기초로 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참고자료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변액상품 상담문의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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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프로야구가 600만 관중을 돌파하는 등 열기를 더해감에 따라 오는 9월 29일부터 ‘KB국민프로야구예금Ⅲ’를 판매 한다.

201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2,000억원을 한도로 한시적으로 판매하는 이 상품은 2011 한국시리즈 결과에 따라 연1.0%p의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정기예금이다.

가입대상은 개인고객으로 계약기간은 1년이며, 1인당 50만원부터 가입 가능하다.

이 상품의 기본이율은 연3.9%이며, 2011한국시리즈 우승팀 및 경기결과를 모두 맞히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우대이율 연1.0%p를 받을 경우 연4.9%의 이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4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 ‘KB국민프로야구예금’의 경우 9월 13일 정규시즌 관중수가 600만명을 동파하여 연0.1%p의 우대이율 지급이 확정되었으며, 9월 27일 현재 648만명인 관중수가 정규시즌 종료일인 10월 6일 이전에 66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가입고객 중 660명의 고객을 추첨하여 연6.6%p의 높은 보너스 이율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야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프로야구 관중수가 사상 처음으로 600만명을 돌파한 만큼 그 응원열기를 포스트 시즌에도 계속 이어가며 많은 고객들이‘KB국민프로야구예금Ⅲ’와 함께 가을야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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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 시 최고 10%까지 할인해주는 ‘DC플러스 플래티넘 카드’를 29일 출시한다.

DC플러스 플래티넘 카드는 아파트 관리비(신용카드 자동이체 가능 아파트 限)와 대중교통 요금, 롯데그룹의 유통·서비스 계열사 전 매장에서 최고 10%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카드이다. 전월 카드 이용금액이 50~100만원이면 5%, 100만원 이상이면 10%를 할인해준다. 아파트 관리비·시내버스·지하철에서 2만 5천원, 전국 롯데 매장·주유소(충전소 포함)에서 2만 5천원씩 월 최대 5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단, 1회 3만원 이상 결제 시 할인). 주유소는 리터당 60원이 할인되며, 전월 카드 사용액 100만원 이상 시 적용된다.

특히, DC플러스 플래티넘 카드는 기존 롯데카드의 할인 서비스에 추가 할인혜택을 더해 할인 폭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롯데백화점에서 기존 5% 할인 e-쿠폰에 10% 추가 할인혜택까지 최대 약 15%를 할인 받는 방식이다. TGI프라이데이스에서도 기존 10% 할인에 10%가 추가로 할인되고, 롯데리아/엔제리너스커피/나뚜루에서도 기존 천원당 50원 할인에 DC플러스 플래티넘 카드의 할인 서비스가 추가된다.

호텔·여행·골프·면세점 업종 제휴할인 및 예약 서비스가 포함된 비자 플래티넘 서비스도 탑재했다. 국내 제휴 호텔 당 월 3회의 발렛파킹 서비스와 전 세계 5만여 호텔 예약 시 할인혜택도 담았다. 국내 특급호텔 및 공항 레스토랑 최대 10% 할인 등 다양한 우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DC플러스 플래티넘 카드는 아파트 관리비·대중교통비 할인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에 유통이 강한 롯데그룹 계열사 혜택을 더한 상품”이라며, “여기에, 고품격 플래티넘 서비스까지 담아 폭넓은 소비 패턴을 보이는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링크>>> 롯데카드  “DC플러스 플래티넘 카드 상세정보

롯데체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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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최초로 암진단 보험금이 지급된 이후 타 부위에 발생한 두번째 암 뿐만 아니라 동일한 부위에 재발한 암이나 최초 발생한 암이 치유되지 않고 지속적인 치료를 요하는 경우 추가로 진담금을 지급하는 ‘하이라이프 멀티플암보험’을 내달 4일부터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초 발생한 암에 대해 소액암 1천5백만원, 일반암 3천만원, 특정암 7천만원까지 암 종류별로 차등지급한다. 또 진단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시점에서 발생한 전이암, 완치 후 재발암, 기타 새로운 암 등의 이차암을 최고 3천만원까지 보장한다. 암치료기간이 2년이상 장기화되는 지속암의 경우 2년후에도 암세포가 남아있으면 이차암진단금을 동일하게 지급한다.

의료기술의 발달과 초기 발견율 증가로 암 생존율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암 치료후 다시 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또한, 암 발생자는 다른 보험에 재가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차암 진단이나 장기치료로 인한 치료비 부담이 늘고 있다.

소액암, 일반암, 이차암, 특정암이 순차적으로 발생시 최대 4회까지 암진단금이 지급되며 말기 암환자의 잔여수명이 6개월 미만으로 진단되면 사망보험금의 50%를 선지급한다. 보험기간은 3/5/10/15년까지 있으며 3년만기는 100세까지, 5~15년만기는 80세까지 갱신할 수 있다.

현대해상 상품개발부 남상훈 부장은 “지난해 손보에서 유일하게 암전용 보험을 판매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업계 최초로 두 번째 암을 보장하는 암보험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두 번째 암의 경우 더욱 치명적일 수 있는 만큼 최초 가입시 장기치료비와 이차암에 대비한 적절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지난해 10월, 업계 최초로 경제적 손실액과 생존율 등을 고려하여 암 종류별 실제 치료비를 반영해 암진단금을 차등화 한 ‘하이라이프암보험’을 개발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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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10억원 이상의 거액 금융자산을 운용하는 만큼 수익성보다는 안전성에 보다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최근 급속히 인기를 얻고 있는 월지급식 상품에서도 이런 강남 부자들의 깐깐함이 포착된다. 목돈을 맡기고 매달 일정액을 월급처럼 받는 금융상품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즉시연금상품과 증권사 등에서 판매하는 월지급식 펀드가 그것이다.

 

이 중 강남 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상품은 바로 즉시연금상품이다. 강남에 거주하는 은퇴자들 사이에서도 매달 월급처럼 돈이 지급되는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무게중심은 즉시연금상품에 쏠려 있는 실정이다. 즉시연금상품은 월지급식펀드와 달리 원금이 100% 보장될 뿐 아니라 10년 이상 가입 시 비과세 혜택도 주어지기 때문이다.

 

월지급식펀드는 이익이 나지 않을 경우 일정 자금을 매달 지급하기 위해 원금 손실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즉시연금상품보다 크게 떨어진다. 특히 자금 상황이 여유가 있는 강남 부자들 사이에서는 즉시연금을 통해 매달 지급되는 돈을 다시 재투자하는 경우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당장 용돈이 궁하지 않은 부자들이 즉시연금에 가입한 후 매달 지급되는 돈을 적립식 펀드에 다시 재투자하는 것이다. 원금을 지키면서도 추가 수익을 노리기 위한 수단으로 이 같은 투자 방식이 강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자녀들로부터 자금 수혈 압박에 시달리는 부모들에게도 효율적이다. 장기간 목돈이 묶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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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골프보험'은 버디플랜, 이글플랜, 홀인원플랜, 알바트로스플랜 등으로 보험료를 차등했다. 월보험료가 11만원 내외인 이글플랜의 경우 골프 중 상해시 300만원, 골프 중 배상책임 1000만원, 홀인원 축하금 100만원 등을 지급한다<br/>
"홀인원! 홀인원! 나이스샷!"

기대하지도 않고 힘껏 날려 보낸 골프공이 어어~~~ 하는 사이 홀컵에 쏙 빠져 들어가는 환희를 맛봤다. 홀인원의 환호성은 금방 '홀인원 턱'의 부담으로 되돌아왔다.

 

홀인원 성공 시 축하회나 기념식수 비용 등을 보장하는 골프보험가입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은 올해에만 1800명이 신규 가입했고, 현대해상은 지난 7월 출시한 지 두 달 만에 1480건이 안 판매했다. 메리츠화재도 지난 2년간 1200건, 동부화재는 지난 1년간 1100건 가입했다.

 

한화손보 '골프투어보험'은 신체상해와 골프용품 도난, 배상책임 손해 등을 보장한다. 월보험료 15만원의 가입자가 골프경기 중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을 경우 최고 5억원을 지급한다. 홀인원시에는 축하회 비용, 기념품 구입 비용, 기념식수 비용, 캐디 축의금 등으로 300만원까지 보장한다. 보장 개시일부터 1년이 지나면 매년 일정액을 골프투어 자금으로 주도록 차별화했다. 계약 만기시에는 골프용품 교체 비용도 지급한다.

 

현대해상 '하이라이프 스페셜보험'은 보험자의 신체 상해에 대한 위험을 기본 담보로 골프활동과 관련한 손해를 모두 보장한다. 골프연습장이나 스크린고프장에서의 배상 책임도 보장해주는 게 특징이다. 10만원가량의 월납 보험료를 내면 홀인원 시 300만원, 골프용품 손해비용 300만원을 지급한다.

 

LIG손해보험 '골프보험'은 골프 중 상해사망 또는 후유장해 시 최대 2억원을 보장한다. 일반상해 통원 치료비도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급한다. 골프용품이 도난 당하거나 파손되면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한다. 홀인원 시 최대 100만원을 지급해 증정 기념품 구입비용, 축하회 비용, 기념식수 비용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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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전에 돈 뺄 수 있는 계단식 예금을 아시나요?

 

수중에 자금은 있지만 1년 미만의 단기간에 자금 수요가 예상되는 경우 마땅히 굴릴 곳을 찾지 못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런 목돈의 경우 일반적으로 CMA나 보통예금에 넣어 놓는게 대부분이다. 이 같은 이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은 없을까?

 

이런 분들은 '1년 만기 예금이지만 3개월, 6개월, 9개월째 등에 예금을 찾아도 높은 금리를 지급하는 징검다리 형태의 계단식 예금'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반적인 정기예금은 만기보다 일찍 중도에 예금을 찾으면 1% 안팎의 낮은 중도해지 금리만을 지급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심하면 중도해지 금리가 0.1%에 불과한 경우도 있다. 그러나 징거다리 예금은 도중에 예금을 찾더라도 어느 정도 높은 금리를 보장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예를 들어 하나은행 '369정기예금'은 만기가 1년이지만 3개월째 해지 시에도 연 3.6%, 6개월째 해지 시 3.7%, 9개월째에는 3.8% 금리를 재공한다. 3,6,9개월째 되는 날은 1% 미만의 낮은 중도해지 이율을 적용받지 않고도 예금을 찾을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된다고 해서 징검다리 예금이라고 불린다. 가입 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조금씩 오른다는 뜻에서 계단식 예금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만약 369예금 가입자가 3개월 10일 만에 해지하면 금리는 어떻게 적용될까? 3개월까지는 연 3.6%, 나머지 10일은 연 0.2%의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된다.

 

우리은행도 '징검다리 정기예금'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369예금과 비슷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기본금리는 369예금보다 낮지만 0.1%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중도해지 이율이 1%로 고정돼 369예금보다 높은 편이다.

 

씨티은행의 '복리 스텝업 정기예금'도 369예금과 매우 유사한 상품이다. 3개월은 평균 3.4%, 6개월 평균 3.5%, 9개월 평균 3.67%, 1년 만기 가입 때는 평균 4.28% 금리가 적용된다.

 

이 같은 징검다리 형태의 계단식 상품은 징검다리 날짜가 이닌 때에 예금을 찾으면 금리 손실이 크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6개월 동안 가입하면 평균 3.5% 금리를 적용받는 스텝업 정기예금을 5개월 만에 해지하면 어떻게 될까? 3개월은 3.4% 금리를 적용받지만, 나머지 두 달은 1.0%의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다.

 

우리은행의 징검다리 정기예금도 5개월째에 찾으면 비슷한 방식으로 금리가 게산된다. 따라서 징검다리 예금은 징검다리가 되는 날에 찾는게 금리면에서도 유리하다.

 

국민은행의 'UP정기예금'은 3개월 단위가 아니라 매달 금리가 올라간다는 게 특징이다. 처음 한 달은 연 2.9% 금리가 적용되지만 2개월을 예금하면 2.95%, 3개월을 예금하면 3.0% 등으로 금리가 매달 상승한다. UP정기예금은 분할 인출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만기해지 때를 제외하고도 두 차례 인출이 가능하지만, 잔액을 100만원 이상 유지해야 한다는 제한이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계단식 예금이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자금의 성격과 사용기간에 따라 1년만기 정기예금이 유리할 수도 있고, CMA가 유리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목돈을 1년 후에 사용할 것이 확실하다면 일반 정기예금에 1년만기로 가입하는 것이 더 높은 이율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자금을 언제 사용할지 모를는 경우나 수시로 입출금해야 하는 경우에는 CMA가 오히려 유리할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일면만 보고 선택하기 보다는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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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보험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는 가입 즉시 매달 연금을 평생 동안 받을 수 있는 ‘우체국즉시연금보험’을 23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즉시연금보험은 일반 보험과 달리 목돈을 한꺼번에 보험료로 넣은 다음 가입한 바로 다음 달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노후자금을 받을 수 있다.

우체국즉시연금보험은 최저 500만원에서 최고 2억 5,000만원까지의 목돈을 한꺼번에 납입하면 다음 달부터 우체국보험의 공시이율(2011. 9월 기준 4.8%)로 계산된 연금을 매달 지급받는다. 금리가 높을 때는 공시이율로 연금을 받아 높은 수익률이 보장되며, 금리가 낮을 때에도 최저보증이율(2%)이 적용돼 안정적으로 연금을 받을 수 있다.

연금형태는 종신형과 상속형 두 가지가 있다. 종신형은 평생 동안 매달 연금을 지급받는데, 20년 동안은 연금지급이 보장돼 20년 이내에 사망하더라도 미지급된 연금을 계속 받을 수 있다. 상속형은 일시납보험료의 일정액을 적립하고 공시이율로 계산한 이자는 매월 연금으로 지급받으며 사망하면 일시납보험료의 5%와 적립한 금액을 유가족에게 상속해 준다.

가입나이는 45세부터 80세까지이며 연금 지급시기는 45세부터 80세 사이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가입한 후 10년이 지나면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시중은행의 예금금리보다도 유리하다.


또 1억원 이상의 보험료를 일시에 납입하면 보험료의 0.5%를 할인해 준다. 당장 연금이 필요하지 않은 고객은 일정기간(1∼5년)이 지난 뒤부터 연금지급을 신청할 수 있어 개인이 필요한 시기에 연금을 받을 수 있다.

김명룡 본부장은 “미처 노후를 준비하지 못한 베이비붐 세대와 일반서민들에게 안정된 연금을 보장해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국영금융기관으로서 서민들의 안정된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금융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이나 우체국FC, 또는 우체국금융 콜센터(1588-19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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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치료비,mri,ct,수면내시경! 의료실비보험 하나면 ok~~



동부화재의료 실비보험, 신종질병도 보장하는 의료실비, 보험료축소, 보장범위확대 의료실비+진단비,입원일당,수술비 패키지형 구성 앞서가는 보장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 ‘ 구성 환급률 조정으로 고객에게 맞는 보험료 설계


 질병과 상해로 인한 병원치료비를 100세까지 보장.
- 질병 또는 상해로 병원에 입원 또는 통원하여 치료를 받거나 처방조제를 받은 경우
 
(종합입원의료비특약, 종합통원의료비특약(외래/처방조제비) 3년만기 갱신특약으로 100세까지 자동갱신됩니다.)
 
※ 입원: 본인부담금 200만원한도 10%공제, 365일한도, 기준병실기준, 비례보상, 3년갱신형
 
※ 통원: 연180회,병원별 1~2만원공제,약제비 8천원공제, 비례보상 ,3년갱신형
 
 
 
 상해로 인한 고도후유장해보장 강화!
- 대중교통이용중 상해로 80%이상 후유장해시 보장
 
- 일반상해사고로 80%이상 후유장해시 보장.
 
 
 
 5대골절 보장.
- 목,넓적다리뼈,허리뼈 등 5대골절시 진단자금 추가 보장.
 
- 골절진단시 (치아파절 제외) 진단자금 보장.
 
(동일한 상해를 원인으로 복합골절 발생시에는 1회에 한하여 지급)
 
 
 
 각종 수술비 보장
- 5대장기이식수술, 조헐모세포이식수술, 각막이식수술 보장.(1회에 한하여 지급)
 
- 7대질병 수술비 보장.(1년미만 수술시 50%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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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업계 최초로 11대 특정암 및 중대질병을 종합 보장하면서 암진단비 최대 8천만원까지 지급하는 ‘프로미라이프 암플러스보장보험’을 출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동부화재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암플러스보장보험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업계 최초로 고액암의 범위를 기존 5종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간, 폐 소장 등을 추가하여 11종으로 확대했다. 또한 암진단비를 최대 8천만원까지 보장함으로써 암진단시에 발생할 수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고액치료비암 5종은 식도, 췌장, 뇌, 백혈병, 뼈 및 관절연골이며 확대된 11대 특정암은 간, 담낭, 담도,폐, 기관 및 소장이 추가된 것이다.

둘째, 업계 최장인 65세까지 암진단비 및 수술비 등을 가입할 수 있어 기존에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고연령대 고객도 암보험의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셋째, 암(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제외) 진단시 보험료가 납입면제 되어 보험료 부담을 덜게 됐다. 암 치료 납입면제란, 차회 이후 보험료를 면제시키는 제도이다. (3년만기자동갱신 특별약관 제외)

마지막으로 의료비 표준화로 보상받지 못했던 해외입원치료비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 및 질병으로 해외의료기관에서 입원치료시 최초입원일로부터 365일까지 본인이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의 40% 해당액을 보장받을 수 있어 존스홉킨스병원과 같은 해외 최고의 병원에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한층 낮은 부담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동부화재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암플러스보장보험은 고객 니즈에 따라 갱신형, 비갱신형, 100세 만기형, 80세 만기형으로 자유롭게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암진단 보장 이외에도 암 사망 및 80%이상 후유장해, 암 수술비, 항암방사선 및 약물치료비, 암입원일당(4일이상, 120일한도)과 같은 암 관련 보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암사망 및 암80%이상 후유장해는 60/70/80세만기, 암진단비, 뇌출혈진단비 등은 80/100세 만기로 세만기와 3년만기 자동갱신으로 고객 니즈에 따라 다양한 보험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링크>>> 동부화재 암보험~~ 암보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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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삼성그룹주 KOSPI200에 안전하게 투자하는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출시
신한은행은 “삼성그룹주인 S&P한국대기업지수1에 연계되어 수익률이 결정되는 ELD 1종과 KOSPI200 연계 ELD 3종을 9월 22일(목)부터 10월 3일(월)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세계적인 지수제공회사인 S&P社와 지난해 말 삼성그룹지수 관련한 라이센스계약을 체결하여 ELD로 삼성그룹주를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금번 출시된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19호’는 원금은 보장되면서 삼성그룹주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이상이면 연 5.45%의 수익률이 가능한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19호’, KOSPI200 지수가 3%이상 상승 시 연 6.06%의 수익률이 가능한 ‘KOSPI200 안정형 11-19호’, KOSPI200 지수가 장중기준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에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8.00%를 지급하는 ‘KOSPI200 고수익상승형 11-19호’, KOSPI200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발생이 가능한 ‘KOSPI200 양방향형 11-19호’ 등 모두 4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 상품은 총 1,200억원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4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백만원이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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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대 젊은(Youth) 고객을 위한 맞춤 금융상품인 ‘신한S20(에스이공)’ 통장, 적금을 22일(목)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한 S20통장’은 20대 고객을 위한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으로 최고 연3.2%(결산기평잔 200만원 이하)의 우대이율을 받을 수 있으며, 전자금융수수료, 마감후 ATM 인출 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면제와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통장 겉표지에 자기만의 특별한 이미지나 학교 로고를 넣을 수 있다.

‘신한 S20적금’은 6개월의 짧은 기간 동안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단기상품으로 가입일 이후 3개월이상 경과한 고객이 등록금납부, 어학연수/유학 목적의 해외송금 발생시 중도해지 이율이 아닌 약정이율을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S20’ 브랜드 출시 기념으로 ‘청춘만만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 S20통장과 체크카드를 가입한 고객에게 S20 day(9월~11월의 20일~29일)에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은 쿠폰으로 CGV 영화관에서 팝콘콤보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카페베네에서는 20% 할인혜택(익월 캐쉬백 제공 / 월별 1만원 이내 결제금액)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한은행 공식 Face book 계정(www.facebook.com/ShinhanBank.kr)을 통해 ‘20대에 하고 싶은 특별한 일’을 11월말까지 응모받아 선착순 5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증정 및 최종 20명을 선정하여 총 4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향후 ‘S20’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강연회, 콘서트, 해외봉사활동 등 20대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할 예정이며, 커뮤니티 웹사이트를 개발(11월말 오픈예정)하여 20대 고객들과의 장기적인 소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20대 젊은 Youth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금융지원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 20대 청춘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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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펀드 가입 요령


이제 많은 분들이 과거 금융위기를 겪으며, 학습효과가 있다보니 펀드는 길게 보고 투자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많이 들 인식하고 계신 듯 합니다. 그래서 은행이든, 증권회사든 펀드를 가입하게 되면 그저 권유하는대로 3년만기 3년자동이체 또는 5년만기 5년자동이체를 선택해서 가입하게 됩니다. 물론, 펀드의 투자기간을 3년, 5년정도 생각하는 것은 아주 잘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가입기간도 반드시 3년, 5년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게 할 경우 은행이니, 증권회사와 같은 판매회사만 좋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적립식펀드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몇가지 노하우를 소개드리겠습니다.

 

첫째, 가입기간은 1년 단위로

둘째, 목표수익률을 정하여 이익실현을

셋째, 이익 실현된 자금은 재투자 또는 안전자산에

넷째, 정액식이 아닌 임의적립식으로 가입하는 방법입니다.




 첫째, 가입기간(만기)은 1년 단위로 연장


1. 혹시 있을 환매수수료가 부과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펀드에도 환매수수료 제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펀드를 가입하고 90일 미만(펀드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음)에 환매할 경우 이익에 대하여 70%를 환매수수료로 부과합니다. 그런데 이 90일이라고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가입일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납입일을 기준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적립식 펀드의 경우 1월 1일 가입하고, 자동이체도 매월 1일에 신청했다면 1월 납입분은 4월1일 이후에, 2월1일 납입분은 5월1일 이후에, 3월1일 납입분은 6월1일 이후에 환매수수료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입기간을 3년으로 설정하는 것과 1년으로 설정하여 1년 단위씩 연장하는 방법을 아래 그림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년만기 펀드 가입 고객

3년 만기로 펀드에 가입한 고객의 경우 1년 되는 시점에서 펀드 수익률이 높아 이익실현을 하기 위하여 환매를 결정하거나 부득이 자금이 필요하여 환매를 해야 할 경우 9월까지 불입한 금액에 대해서는 환매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지만, 10월, 11월, 12월 납입분에 대해서는 이익금의 70%를 환매수수료로 부과하게 됩니다.


※ 1년만기 펀드 가입 고객

1년 만기로 펀드에 가입한 고객의 경우 1년 되는 시점이 만기이기 때문에  만기된 펀드는 납입기간에 관계없이 환매수수료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물론, 펀드에 계속 투자하기를 원하는 경우 다시 1년으로 연장하면 됩니다. 다만, 1년 단위로 자동이체를 다시 설정해야 하는 불편이 있지만 그 역시 해결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2. 가입기간(만기)과 자동이체를 다르게 설정


1년만기로 펀드를 가입하는 경우 1년 단위로 자동이체를 다시 설정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만기는 1년으로 하고, 자동이체를 3년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이 방법에 대해서는 판매회사에서 설명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일반소비자의 경우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3. 1년 만기 후에는 환매수수료 부과되지 않는다.


1년 만기로 설정된 펀드를 연장하는 경우 또하나 고객에게 유리한 점은 1년만기 후에 펀드에 계속 투자하기를 원하여 다시 연장하게 되면 그 이후에는 기간에 관계없이 환매수수료가 발생되지 않습니다.(일부 펀드의 경우 6개월이 더 지난 후 적용되는 펀드도 있음)


4. 적어도 1년에 한번은 펀드를 점검하자


펀드 가입기간은 1년 단위로 설정하는 이유 중 또하나는 1년 단위로 펀드를 점검하여 이익실현을 할지? 계속 연장할 지를 결정하자는 것입니다.


과거 펀드열풍이 불게한 모펀드의 경우 1년 수익률이 100%가 넘는 펀드가 있었습니다. 환매한 사람은 그대로 이익을 실현했지만, 더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기다린 사람은 수익률 다 까먹고 오히려 마이너스 20~30%가 되었습니다. 적어도 1년에 한번씩 펀드를 점검하여 수익률이 목표수익률 이상일 경우 과감히 환매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연장하며, 계속 같은 펀드로 연장할 것인지? 다른 펀드로 갈아 탈 것인지를 결정하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 B, C 3개의 펀드를 1년 만기로 가입한 후 1년 후 만기가 되었을 경우 3개의 펀드가 여전히 매력적이고, 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 A, B, C 3개의 펀드를 그대로 연장하면 되고, 만약 C펀드보다 D라는 펀드가 더 전망이 있을 경우 C펀드는 그대로 유지만 하고, D펀드를 다시 가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1년 후에는 A, B, C, D 4개의 펀드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A펀드가 목표수익률에 도달 되었고, 여전히 수익률에 대한 전망이 좋을 경우 그대로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1차적으로 환매를 하여 이익실현을 한 후 다시 A펀드를 신규로 가입하면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제 고객님들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수시로 전화로 문의하지만, 그렇지 않은 고객님들도 싫어도 1년에 한번은 저와 통화를 해야 됩니다. 이왕이면 십원짜리 한개라도 판매회사 주머니 보다는 내 주머니로 들어오게 하자는 것입니다.




 둘째, 목표수익률을 정하여 이익실현을


과거 펀드에 한번 가입하면 30~40%는 기본으로 수익률이 발생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펀드를 가입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은행금리로는 물가상승률도 따라 가지 못하기 때문에 그 이상의 수익률을 올려 보자는 것입니다. 때문에 펀드의 목표 수익률은 너무 높게 잡는 것 보다는 은행금리의 3배 ~ 5배를 설정한 후 가입된 펀드가 1년 만기가 되었을 경우 목표수익률에 도달 했으면 과감히 환매하여 이익실현을 하자는 것입니다. 설령 환매한 이후에 펀드 수익률이 더 올라간다고 하더러도 아깝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설정한 목표에 도달했기 때문에 거기에 만족하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2000선을 돌파했던 2007년 10월 전고점에 매월 100만원씩 적립식 펀드에 가입한 고객의 경우, 그 이후 한국 증시는 리먼브러더스 사태와 글로벌 금융위기, 세계 경제회복, 그리고 최근 유럽 채무 위기와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이르기까지 굴곡을 겪어왔습니다.


지난 9일 현재 코스피는 1850 주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4년이 지난 올해 8월 현재 펀드의 총 불입횟수는 47회로 투자원금은 4700만원이였으며, 펀드 평가금액은 5186만원으로 누적수익률은 10.36%에 해당됩니다. 적립식 펀드이 최대 장점인 '평균매입단가 인하 효과(cost averaging)'에 힘입어 코스피 절대 수준이 내려갔지만 수익은 올랐습니다. 적립식을 하지 않고 거치식으로 4700만원을 묻어뒀다면 지금 평가금액은 4141만원(-11.88%)으로 500만원이 넘는 손실을 기록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수익률이 만족스러운 것일까? 펀드 대신 연4%(단리)짜리 은행 정기적금에 같은 기간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현재 평가금액은 5076만원으로 누적 수익률이 8% 정도입니다. 은행금리에 만족하지 못해 시작한 펀드투자지만 결과적으로 적금보다 크게 나을 것은 없었던 셈입니다. 적금은 그동안 마음고생은 하지 않아도 됐겠지만, 적립식 펀드는 마음고생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이 펀드의 경우 환매할 기회는 2번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펀드에 가입 직후 리먼브러더스사태가 터져 1년 이상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다 2009년 5월부터 플러스로 돌아셨고 이 해 9월엔 누적수익률이 23%를 넘어섰습니다. 그때까지 불입한 금액은 2400만원, 평가금액은 2954만원에 달했습니다. 만약 이 때 펀드의 목표수익률을 "은행금리의 3~5배에 도달하면 환매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었더라면 이 시점에서 이익을 실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두번째 환매 기회는 올해 4월 이였습니다. 이 펀드의 누적 수익률은 48.21%까지 올라갔습니다. 이때 환매했다면 최선이었겟지만 최고점을 알기란 불가능한 일입니다. 때문에 펀드를 가입할 경우 가입전에 자기 목표 수익률을 정한 후 목표 수익률이 도달했을 경우 주저 없이 환매하는 단호함이 필요합니다.




 셋째, 이익 실현된 자금은 재투자 또는 안전자산에


1년 만기된 펀드가 목표수익률 이상을 도달한 경우 환매를 결정하고, 자금의 투자기간이 2년 이상 남았을 경우 환매된 자금은 다시 재투자를 하기 위해서 CMA 등 자동이체를 설정한 계좌에 넣어 다시 적립식으로 매월 불입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환매한 자금의 사용 목적이 1년미만인 경우에는 재투자 보다는 안전자산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5년 동안 투자할  목적으로 적립식 펀드에 1년 단위로 가입한 경우 최초 1년 후 목표수익률 도달한 펀드의 경우 환매하여 다시 재투자 합니다. 투자기간이 4년이 남았기 때문입니다. 2년차에 역시 목표수익률이 도달한 경우 다시 환매하여 재투자합니다. 투자기간이 3년 남았기 때문입니다. 3년차의 경우 목표수익률이 도달한 경우 이번에는 재투자할지, 안전자산에 보관할지를 신중히 검토해야 합니다. 투자기간이 2년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자금의 목적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4년차의 경우에는 목표수익률에 도달한 펀드는 반드시 안전자산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보다는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1년 후에 전세자금으로 사용할 자금과 같은 이치입니다.




 넷째, 가입방법은 정액식이 아닌 임의적립식으로.....


정액식 : 처음 정한 금액으로만 계속 납입

임의식 : 개인의 자금 사정에 따라 임의로 납입금액을 조절할 수 있음.


매월 10만원, 20만원, 30만원씩 고정적으로 자동이체를 신청한다고 해서 정액식으로 펀드를 가입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럴경우 주식시장이 하락장일 때 추가납입 등을 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매월 고정 금액을 펀드에 납입하더라도 정액식이 아닌 임의적립식으로 가입하여 자금사정에 따라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가납입은 상승장보다는 하락장에서 납입하는 것이 주식수를 더 많이 살 수 있기 때문에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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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바쁜 직장인을 위해 주식을 적금처럼 매달 자동으로 적립해주는 'IBK주식적립통장‘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직접 선택한 개별 주식이나 상장지수펀드(ETF)를 매달 지정한 날짜에 일정 금액만큼 매수해 차곡차곡 쌓아준다.

매달 같은 금액을 나눠 적립하기 때문에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목표수익률이나 목표금액에 도달한 경우 자동 매수가 정지되도록 설정할 수 있어 쉽고 안정적인 수익률 관리가 가능하다.

제휴 증권사는 IBK투자증권과 대우증권으로 증권사에 따라 1~5개 종목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종목별 투자비중 설정도 가능하다.

가입방법은 기업은행에서 ‘IBK주식적립통장’을 만든 후, 제휴 증권사 홈페이지를 통해 ‘주식/ETF 적립 서비스’를 등록하면 된다. 단, 대금은 매수예정일 하루 전까지 입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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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소비자 보호 및 서민부담 경감을 위한 보험관련 제도개선

금융감독원은 보험소비자에게 불리하거나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을 발굴, 보험업계와의 협의를 거쳐 개선함으로써 보험소비자

및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시행할 예정이라고 8일 정례 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동 방안은 최근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그간 보험에 가입하기가 쉽지 않았던 일부 계층은 물론 일반 보험소비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금감원 김수봉 부원장보는 이날 브리핑에서 "지속적인 제도개선에도 보험소비자에게 불리하거나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일부 남아있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보험관련제도개선 내용을 사례별로 소개한다.


 서민대상 최저가 자동차보험상품 제공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자(35세 이상으로 부양가족이 있으며 연소득이 4000만원 이하)만 가입할 수 있는 저렴한 자동차보험이 나온다. 대상자는 10년 이상 된 배기량 1천600cc 이하 승용차나 1톤 이하 화물차만 가능하다.


설계사 조직을 통하지 않고 판매하는 형식으로 보험료산출요소로 들어가는 사업비 일부(판매비)와 보험회사의 이익을 포기하고 필수비용(고정비·인쇄비 등)만 반영한 보험상품을 제공하도록 유도하며, 손보협회, 미소금융재단 등과 연계한 적극적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판매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삼성, 현대, 동부, LIG, 악사, 더케이 등 6개 손보사가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금융감독원에서는 약 100만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세자금대출 보증보험료 인하


서민이 금융회사에서 전세자금을 대출 받을 때 담보를 제공하는 대신 가입하는 ‘전세자금대출보증보험’이용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담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보증보험료를 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보증보험 가입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절감되는 사업비 등을 재원으로 보험료를 약 18% 정도 인하할 방침이다.


신용등급 5등급에 전세자금 6000만원을 대출할 경우 보증보험료가 연간 42만원에서 34만원으로 8만원가량 낮아진다. 이럴 경우 연간 21억의 보험료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금융감독원은 기대하고 있다.


 '무사고' 실손의료보험 할증률 인하


실손의료보험의 경우 연령과 보험회사의 손해율(보험료 수입 가운데 보험금으로 지출되는 비율)이 증가하면서 갱신형 실손보험의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3년 갱신형 43세 남자의 경우 평균 44%의 보험료가 인상된다. 그러나 보험료는 꼬박꼭박 내면서 보험금을 청구할 일이 없었다면 억울할 수 밖에 없다. 이와 같이 보험금을 청구한 적이 없었다면 갱신 시 오르는 보험료의 10%를 깍아준다. 40세 남성 기준으로 연간 보험료가 12만8천원 오를 경우 1만2천800원을 할인한 11만5천200원만 내면 된다.


이로 인한 기대효과로는 계약자별로는 연간 3,200 ~ 12,800원의 할인효과가 발생하며, 5년에 걸쳐 약 6,840억원의 보험료 할인 혜택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리운전자 사고시 보험료 할증 폐지


대리운전 이용 중 사고로 사람을 죽거나 다치게 한 경우, 차주의 자동차보험에서 피해자에 대해 책임보험(대인Ⅰ)부분을 보상하고, 직접적인 책임이 없는 차주에 대해서도 보험료를 할증해서 물렸다. 또한, 책임보험(대인Ⅰ)을 초과하는 피해에 대해서는 피해자가 따로 대리운전자의 보험회사에 청구해야 하는 등 불편한 사항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대리운전자가 야기한 사고는 대리운전자 보험의 할증에만 적용하고 차주가 가입한 보험료에는 할증요일이 적용되지 않는다.  대리운전 중 발생한 대인사고의 경우 대리운전자 보험회사가 우선 모든 피해액을 보상하고, 나중에 책임보험 해당 분을 차주의 보험회사에 청구하여 정산토록 보상절차도 개선된다.


대리운전 이용중 발생한 대인사고로 차주의 보험료가 할증되는 문제 개선되면 최대 75,000명에 대해 평균 22%(연간 약 25억원)의 보험료 절감효과와 교통사고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보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보험료 과오납 금액 일괄조회


현재 각 보험회사가 자동차보험 과오납보험료를 조회, 되돌려 주는 웹사이트를 개설․운영하고 있으나, 보험회사별로 홈페이지의 각기 다른 메뉴에서 조회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일반소비자의 이용은 불편했던 것이 사실이다.  보험가입자가 운전경력, 사고경력, 차종 등 보험료 산출요소를 잘못 적용하여 보험료를 과다 납부한 보험료가 지난 한해 4만건, 33억원에 달했다.


그러나 내년 초부터는 자동차보험요율 관련 자료집중기관인 보험개발원에서 조회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통합시스템이 개발되어 이곳에서 조회해 과잉 납부된 보험료는 돌려받을 수 있다.


 저소득층 아동 보험의 보장내용 강화


빈곤아동 등 저소득층에 대한 보험혜택을 제공하기 위하여 08.12월부터 소액보험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생활자금 지급형태로 운영되어 실질적인 위험에 대한 보장이 미흡했고, 형편이 어려워 본인 부담금(보험료의 5%, 약 5만원)조차 내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였다.  앞으로는 본인부담금을 폐지하여 미소금융중앙재단에서 보험료 전액을 지원해 수혜대상이 확대(연 8000명 → 약 10,000명)되며, 실손의료비도 보장된다.


 사망보험금 유무, 유족에게 통지


보험가입자(피보험자)가 사망한 경우 상속인은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여 사망자의 금융자산을 조회하고 있으나 이용률이 낮아(전체 사망자의 16% 수준) 보험가입 사실을 몰라 보험금을 제 때에 찾아가지 못한 보험금이 지난 2년간 729억원에 달했다.


보험가입자가 사망하면 앞으로는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등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사망자 정보를 제공받아, 사망자의 유족(보험수익자)에게 사망자 관련 보험계약이 있음을 알려주며,  안내시 사망보험금 뿐 아니라 사망자의 다른 모든 보험금(해지환급금 등) 관련 계약 내용을 제공한다.


 장애인에 대한 보험가입 차별 금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보험가입이 거절당하지 않도록 '장애인 등에 대한 보험계약 업무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 약관에 차별적 요소가 있는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장애인 등의 보험가입차별 관련 민원을 해소함과 동시에 각종 사고에 대한 보장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안심하고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자를 위한 여행자보험 상품 개발


여행자보험의 주요 담보인 실손의료비 위험률이 80세까지만 산출되어 있어 고령자의 보험가입이 거절된 사례가 많았다. 앞으로는 80세 초과 고령자에 대한 실손의료비 위험율을 통계적 추정방법을 통해 새롭게 산출하는 한편, 연령만을 이유로 가입을 거

절하는 행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계약인수기준을 마련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금융채무불이행자 신원보증보험 가입 할 수 있게


금융채무불이행자(옛 신용불량자)에 대해서도 서울보증보험의 신원보증보험 증권을 발급해줘
취업이나 경제활동에 제약을 받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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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환자 전용보험 국내 최초 출시


100세를 살 수 있는 '호모헌드레드 시대'가 도래하면서 고령화로 인한 질병 발병률도 덩달아 급증했다. 그러나 우리나라 노인이나 유병자는 보험 혜택과 거리가 멀다. 보험사들이 보험요율을 산정할 통계치가 부족한데다 손해율이 높다는 이유로 유병자 보험 개발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유병자 보험은 역선택 위험이 존재한다는 게 보험사들이 상품 개발에 난색을 보이는 이유다. 보험의 역선택이란 건강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나 위험한 직종에 근무하는 등 리스크가 높은 계약자가 보험금을 노리고 일부러 상품에 가입하는 것을 일컫는다.

 

이런 상황에서 고혈압 환자의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이 국내 처음으로 출시됐다. 라이나생명은 고혈압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기보험인 고혈압OK보험을 출시했다. 국내에서 고혈압 전용 보험으로는 최초다.


고혈압자란 최대혈압 140mmHg이상 또는 최저혈압 90mmHg 이상이거나 의사에게서 고혈압을 진단받아 혈압강하제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을 뜻한다. 그동안 보험사들은 당뇨병이나 고혈압을 앓고 있는 환자에 대해 보험 가입에 제한을 둬왔다. 하지만 우리나라 고혈압 환자는 2009년 기준으로 620만명으로 전년(590만명)보다 5% 증가해 계속 늘고 있다.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유병자를 위한 보험상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포화상태에 놓인 보험업의 성장을 위해서도 유병자 보험이 하나의 블루오션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고혈압OK보험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재해로 인한 사망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최대 3000만원의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정기보험이다. 30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한 10년 만기 상품으로 10년 단위로 갱신해 최대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도 저렴한 수준이다. 의무부가 특약을 포함해 40세 남성을 기준으로 우러 보험료는 3만3450원, 여성은 2만550원이다. 보험기간 내 사망시 3000만원을 보장한다.


※ 유병자보험

당뇨가 교혈압, 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특화한 보험 상품으로 해당 만성질환과 관련된 질병을 제외한 위험에 대해 일반인과 똑같이 보험 혜택이 제동되는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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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수호천사 홈케어 암보험 - 고액암 진단시 1억, 일반암 5천만원 보장


동양생명 '수호천사 홈케어 암보험'은 고액암 진단시 1억, 일반암 5천보장, 유방암과 남녀 생식기 암도 2천만원을 보장하며, 암으로 사망하는 경우 1천만원의 사망보험금도 보장해 주는 암 전문 보험입니다.


35세, 남자의 경우 암 보험  가입설계서를 직접 올려드립니다.



80세 만기, 20년 납입 조건이며, 암보험의 보험료는 64,750원(순수보장형)이며, 사망보험금은 의무가입 조건입니다.


홈케어 암보험 주계약의 보장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장내용을 살펴보면


고액암 10,000만원, 일반암 5,000만원, 유방암/남녀 생식기 관련암 2,000만원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생명보험이기 때문에 2년 미만의 경우 보장금액의 50%를 지급하며, 유방암의 경우 계약일로 부터 180일 이전에 발병할 경우 10%(200만원)를 지급합니다.

 

기타 소액암으로 분류되는 경계성 종양과 갑상샘암은 500만원, 기타피부암과 제자리암(과거 상피내암)은 300만원을 보장합니다.

 

납입면제에 대해서 오해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차회 이후 보험료를 납입면제해 주는 조건은 ① 암(소액암 제외), ②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확정되었거나, ③ 재해로 신체부위의 합산 장해지급률이 50%인 경우입니다. 그러나 납입면제를 받기 위해서는 해당 특약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2대질병 보장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2대질병이 발병되었다 할찌라도 납입면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동양생명 '수호천자 홈케어 암보험'은 특약으로 '고도장해보장특약'과 '2대질환치료특약'을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입설계서상납입면제에 기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망보험금은 특약으로 가입되어 있기 때문에 암으로 사망했을 경우에만 사망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질병, 모든사고에 대하여 지급되는 사망보험금입니다. 최고 5,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특약을 가입했을 경우의 보험료와 보장내용을 올려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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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A생명 뉴원스톱 암보험 - 고액암 9,000만원, 일반암 4,000만원


AIA생명보험의 보장성 상품인 경우 대부분이 갱신형으로 변경되었으며, 암보험도 갱신형으로 변경되었다가, 실적이 부진하여 새로운 뉴원스톱 암보험이라는 이름의 비갱신형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한 상품이다. AIA생명의 암보험 상품의 특징은 여타 암보험이 암이 발생되지 않았을 경우 소멸(순수보장형)되는 반면, 이 상품은 암이 발생되지 않은 경우 5년마다 건강관리자금이라고 해서 일정 금액을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35세, 남자의 보험료를 살펴보겠습니다.



일반암 보장이 주계약으로 되어 있으며, 고액암의 경우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타 암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을 의무적으로 설정하여야 하지만, AIA생명의 뉴원스톱 암보험의 경우에는 별도의 사망보험이 없어도 가입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하나의 차이점은 타 보험의 경우 보험료를 자동이체 할 경우 2회 보험료부터 납입보험료의 1%를 할인해 주는데 반하여 이 상품은 2%를 할인해 주기 때문에 보험료에 대한 혜택이 좀더 크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반암 400구좌와 고액암 50구좌가 최대로 가입할 수 있는 범위이며,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을 특약으로 가입할 수는 있으나 2대질병은 갱신형이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제외하였습니다.


보장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장내용을 살펴보면


고액암 5,000만원, 일반암 4,000만원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생명보험이기 때문에 2년 미만의 경우 보장금액의 50%를 지급하며, 유방암의 경우 동양생명과 동일하게 계약일로 부터 180일 이전(보장개시일 이후 90일)에 발병할 경우 10%를 지급합니다. 동양의 200만원에 대해 AIA생명은 400만원을 지급합니다.


기타 소액암의 경우 동양생명은 2가지로 분류(경계성 종양과 갑상샘암은 500만원, 기타피부암과 제자리암(과거 상피내암)은 300만원)하였으나 AIA생명은 모두 동일하게 400만원을 보장합니다.


AIA생명 암보험의 가장 큰 차이점은 건강관리자금입니다. 타 암보험의 경우 암이 발생되지 않는 경우 소멸(순수보장형)되는데 반하여 이 상품은 암이 발생되지 않고 살아있을 경우 매 5년마다 40만원과 80세 계약 해당일에 40만원을 지급하게 됩니다.(주계약 100구좌-10만원, 20구조-20만원, 30구좌-30만원)


이 상품은 별도의 사망보험금이 없는 상품이기 때문에 피보험자가 사망하는 경우에는 사망 당시의 책임준비금을 지급하여 드리고 보험은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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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가입요령


보험회사마다 너도 나도 암보험을 출시하여 경쟁적으로 판매를 하다가 암발병율 상승, 의료기술의 발달과 건강검진의 필요성에 따른 암조기 진단 등으로 인하여 암보험이 보험회사의 손실을 초래하여 결국 암보험을 축소하거나 심지어 판매를 중지하는 보험회사가 속출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모 금융감독원과 모 경제신문의 '1인 1암보험 - 암보험으로 유비무암' 캠페인을 통하여 다시 암보험이 제2의 전성기를 맞는 듯 합니다. 이에 암보험에 관한 사항을 점검해 보고 자신에게 꼭 맞는 암보험을 선택하기를 권유드립니다.


 암보험이란?


암보험은 암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보장해 주기 위한 상품으로 임진단 확정시 진단비, 암으로 인한 입원비, 수술비, 통원비, 방사선 치료비 등 암으로 발생하는 치료비르 보장해주도록 설계한 보험상품입니다.


암보험은 암보장만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암보험상품과 종신보험, 정기보험 등 보장성 보험에 특약 형태로 추가하여 가입하는 특약 상품으로 나뉘어 집니다.


암보험은 암진단 시 고액의 진단금을 일시적으로 지급하는 암진단비를 비롯해 암입원비, 암수술비, 암 방사선치료비, 암사망비 등으로 나누워집니다. 암에 걸렸더라도 반드시 수술이아 요양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암진단비가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손의료비가 있는 경우 암보험은 필요가 없는 건가요?


5,000만원(2009년 10월 8월1일 이전 가입 고객은 10,000만원) 보장한도 실손의료비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암보험은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국립암센타의 통계에 의하면 암 발생시 소요되는 치료비는 평균 6,000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또한,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암이 발병되는 경우 더이상 소득활동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암진단비를 통하여 생활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손의료비가 있더락도 암보험을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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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보험은 가입하면 바로 보장을 받을 수 있나?


보험의 경우 가입하고 1회분 보험료를 납부하는 시점에서 보장이 시작되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그러나 암과 같이 중대한 질병 등은 가입 후 90일이 지난 다음날 부터 보장이 시작됩니다. 이미 암이 발병한 것을 숨기고 보험에 가입하여 보험금을 받는 경우 다수의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이를 역선택(일종의 보험사기)이라고 하는데 이런 역선택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암보장 개시일 이전에 암진단 확정을 받으면 납입 보험료를 돌려주고 가입된 보험은 무효 처리가 됩니다. 또 보험 계약 후 1~2년 이내에 암진단 시 보험금의 50%만 지급됩니다. 보통 손해보험의 경우 1년미만, 생명보험의 경우 2년 미만에 발병될 경우 50%를 지급합니다. 자가진단이 비교적 쉬운 유방암의 경우는 암보장 개시일 후 90일이내(가입 후 180일)에 진단을 받으면 보험금이 감액됩니다.


 모든 암을 동일하게 보장하나요?


다른 암에 비해 치료비용이 저렴하며 치료 기간도 짧은 갑상선암과 기타피부암, 암 이외의 질병으로 분류되는 경계성종양과 제자리암(상피내암)은 보험금의 10~30%만 보장됩니다. 제자리암은 암세포가 상피에만 있고 기저막까지 침범이 안 된 상태를 말합니다. 경계성종양은 물혹과 악성종양(암)의 중간에 해당하는 종양을 말합니다.


반면,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의 경우 200%까지 보장이 됩니다. 보험회사마다 고액암의 범위도 차이가 있어 고액암이라도 5대고액암을 보장하는 회사, 3대 고액암을 보장하는 회사가 있기 때문에 5대고액암을 보장하는 회사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대고액암 : 백혈병, 골수암, 뇌종양, 식도암, 췌장암

3대고액암 : 백혈병, 골수암, 뇌종양


 갱신형과 비갱신형이 있다고 하는데?


갱신형 상품은 회사에 따라 3년 ~ 10년 주기로 보험기간을 설정하고 갱신 시점에 나이와 위험률을 적용해 보험료를 다시 조정하는 상품입니다.


같은 보건의 비갱신형 암보험에 비해 가입 초기에 납부하는 보험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갱신시점에 보험료가 증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인상률은 갱신 전 보험료의 40~80% 수준이며, 만기까지 갱신되어 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장단점은 있지만, 갱신형 상품보다는 비갱신형 상품이 유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고혈압이 있는 경우도 암보험 가입이 되는지?

 

보장성 보험의 특성상 고혈압이 있는 경우 보험가입에 제약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고혈압이 있는 경우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경우 가입이 가능한 보험회사도 많이 있습니다.


암보험의 경우에도 고혈압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부 손해보험에서는 가입을 받아주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포기하지 마시고 상담을 통하여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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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보험추천(가입요령) ]



실버보험이란?
노인성 질환 등의 질병, 치매, 장례비로의 활용이 가능한 사망보험금 등을 지급해주는 상품
1.실버보험은 대부분 고령층이 가입하는 상품으로 보험료가 비싸므로 순수보장형이 유리.
2.가족력을 알고 가입하세요!
3.치료 후 생활안정자금까지 감안하세요!
4.사망보장을 넣는다면 유가족의 장례비용에 도움.



1.장기간이 긴 상품으로 가입하세요!

젊은 성인과 노년의 성인의 치료기간은 2배수 이상 필요.
필요한 요양자금 및 간병비가 추가되는 상품으로 선택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보장기간이 긴 상품으로 선택해야 효과적.

2.가족력을 알고 가입하세요!

가족간에는 비슷한 병이 발생하는 빈도가 높으므로 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해당질병에 대해 보상을 높게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치료후 생활안정자금까지 감안하세요!

질병 및 상해사고에 대한 의료비 외에 약값이나 정기검진비용, 치료자금을 높게 가입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4.의료보험수가를 어느정도 감안하여 가입하세요!

보험가입시 진단자금과 수술비 및 입원비는 동일하기에 실비가 지급되는 상품으로 가입 일정한 진단자금의 보험과 실비처리되는 손해보험사의 상품을 보완적으로 가입

5.한살이라도 젊을때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은 연령대별로 위험률의 증가로 인해 보험료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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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실버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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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장기요양보험]과 연계하여 요양등급별 ..
복층설계를 통한 연령대별 보장금액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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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30-70세(질병 6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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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에 적합한 가입금액 설정을 위해 복층설..
중도인출제도 운용 나이: 100,90,80,30,20세만기(단,갱신계약은 3년만기)
대상: 태아~최대60세
종류: 만기환급형,일부환급형,순수보장형(선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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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합/신질병/신상해입(통)원 의료비 보상
100세까지 보장
 나이: 100세만기
대상: 만 2세 ~ 55세
   
 
 
 
 
동부화재
(무)다이렉트100세건강보험1106(만원의행복플랜)
 
 -신종합 입(통)원 의료비 보상
100세까지 보장
 나이: 100세만기
대상: 21세~5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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